[시황_정오] 코스피 3200.38p, 상승세 (▲24.53p, +0.77%) 지속

입력 2021-09-03 12:0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오전에 상승 기조를 보였던 코스피시장이 외국인과 기관의 ‘쌍끌이’ 매수세에 장 중반에도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3일 정오 현재 코스피지수는 24.53포인트(+0.77%) 상승한 3200.38포인트를 나타내며, 투자심리의 분기점인 3200포인트 언저리에서 등락을 거듭하고 있다.

이 시간 현재 투자자 별 동향을 살펴보면 외국인과 기관이 동반 매수 중이며, 개인만 홀로 매도세를 보이고 있다.

외국인은 1462억 원을, 기관은 510억 원을 각각 매수 중이며 개인은 1936억 원을 매도하고 있다.

업종별 현황은 의약품(+1.29%) 업종의 상승이 눈에 띄는 가운데, 운수창고(+1.07%) 운수장비(+0.88%) 등의 업종이 오름세를 보이고 있다. 반면에 의료정밀(-0.41%) 비금속광물(-0.13%) 등의 업종은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

이외에도 기계(+0.80%) 건설업(+0.69%) 통신업(+0.64%) 등의 업종이 동반 상승 중이며, 전기가스업(-0.00%) 등의 업종은 하락 중이다.

삼성전자가 0.66% 오른 7만6500원에 거래중인 가운데, 시가총액 상위 20개 종목 중 16개 종목이 상승중이다.

SK바이오사이언스가 9.45% 오른 33만6000원을 기록 중이고, LG전자(+5.02%), 크래프톤(+2.54%)이 오름세를 보이고 있는 반면 LG생활건강(-0.75%), 카카오뱅크(-0.73%), 셀트리온(-0.52%)은 하락세다.

그밖에 두올(+12.00%), 이연제약(+10.75%), SK바이오사이언스(+9.45%) 등의 종목이 상승세인 가운데, F&F홀딩스(-6.39%), 서연(-6.15%), 에이엔피(-6.15%) 등은 하락 중이다.

현재 553개 종목이 상승 중인 가운데 하락 종목은 271개다. 98개 종목은 보합세를 보이고 있다.

한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1155원(-0.36%)으로 하락 중이며, 일본 엔화는 1050원(-0.38%), 중국 위안화는 179원(-0.35%)을 기록 중이다.

[이 기사는 이투데이에서 개발한 알고리즘 기반 로봇 기자인 e2BOT이 실시간으로 작성했습니다. 기사관련 문의 - e2bot@etoday.co.kr]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한타바이러스 등장…뜻·증상·백신·치사율 총정리 [이슈크래커]
  • 수학여행 가는 학교, 2곳 중 1곳뿐 [데이터클립]
  • "대학 축제 라인업 대박"⋯섭외 경쟁에 몸살 앓는 캠퍼스 [이슈크래커]
  • 삼성전자 파업의 역설…복수노조 시대 커지는 ‘노노 갈등 비용’ [번지는 노노 갈등]
  • 단독 나프타값 내리는데…석화사 5월 PP값 또 인상 통보
  • 코스피 6000→7000까지 70일⋯‘칠천피’ 이끈 5대 고수익 섹터는?[7000피 시대 개장]
  • 올해 첫 3기 신도시 청약 시동…왕숙2·창릉·계양 어디 넣을까
  • 서울 중년 5명 중 1명은 '미혼'… 소득 높을수록 독립 만족도↑
  • 오늘의 상승종목

  • 05.0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8,049,000
    • -1.71%
    • 이더리움
    • 3,381,000
    • -2.71%
    • 비트코인 캐시
    • 666,500
    • -2.27%
    • 리플
    • 2,052
    • -2.05%
    • 솔라나
    • 129,600
    • -0.31%
    • 에이다
    • 388
    • -0.77%
    • 트론
    • 514
    • +1.38%
    • 스텔라루멘
    • 235
    • -1.6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640
    • -2.07%
    • 체인링크
    • 14,510
    • -1.23%
    • 샌드박스
    • 112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