숙명여대, 신입생 1215명 수시로 선발…‘고른기회전형’ 80명 확대

입력 2021-09-04 1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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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명여자대학교는 2022학년도 입학전형으로 정원 내 기준 총 2158명을 선발한다. 그중 수시모집 비율은 56.3%(1215명)이다.

수시모집 전형 중 학생부종합전형인 ‘숙명인재Ⅰ(서류형) 전형’과 ‘숙명인재Ⅱ(면접형) 전형’으로 총 533명을 모집한다. 339명을 선발하는 숙명인재Ⅰ(서류형) 전형은 서류심사 100%로 최종 합격자를 선발한다. 숙명인재Ⅱ(면접형) 전형으로는 총 194명을 선발하며, 2021학년도까지 2단계에서 60%를 차지했던 면접 반영 비율을 40%로 조정했다.

학생부종합전형 중 ‘고른기회전형’ 모집 인원은 전년도 67명에서 소폭 확대해 총 80명이 선발한다. 논술우수자 전형은 수시모집에서 총 227명을 모집한다. 논술시험 70% 및 학생부 30%로 전형 요소와 반영 비율은 2021학년도와 같다.

‘학생부교과(학생부교과전형)’는 ‘학생부교과(지역균형선발전형)’로 명칭이 바뀌었다. 학교장의 추천을 받아 지원할 수 있는 이 전형은 총 246명을 선발한다. 학생부 교과 100%를 반영한다. ‘예능창의인재전형’은 총 113명을 모집하며 △체육교육과 △무용과 △관현악과 △작곡과 △미술대학 전 모집단위에서 학생을 선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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