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터트롯’ 톱6, 12일 전속계약 만료 임박…개인 활동 돌입 ‘기대 UP’

입력 2021-09-02 18: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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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터트롯' 임영웅, 영탁, 이찬원, 정동원, 장민호, 김희재 (사진 = 뉴에라프로젝트 제공)
▲'미스터트롯' 임영웅, 영탁, 이찬원, 정동원, 장민호, 김희재 (사진 = 뉴에라프로젝트 제공)

‘미스터트롯’ 톱6이 원소속사로 돌아가 각자의 활동을 시작한다.

TV조선 ‘미스터트롯’을 통해 얼굴을 알린 임영웅, 영탁, 이찬원, 정동원, 장민호, 김희재가 오는 12일 뉴에라프로젝트와 위탁 매니지먼트 계약을 종료하고 원래의 소속사로 돌아간다.

앞서 이들 6명은 지난해 3월 ‘미스터트롯’ 종영 후 뉴에라프로젝트와 1년6개월간 한시적 전속계약을 맺은 바 있다. 이후 톱6은 뉴에라와 함께 방송, 팬미팅, 콘서트, 앨범 등 다양한 활동을 펼쳐왔다.

하지만 오는 12일 전속계약이 만료되면서 멤버들은 각자의 소속사로 돌아가 새로운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임영웅은 ‘미스터트롯’ 출연 전부터 인연을 맺어온 물고기컴퍼니로, 영탁은 밀라그로, 장민호는 호엔터테인먼트로 돌아간다.

정동원 역시 쇼플레이엔터테인먼트로 돌아가며 이찬원과 김희재는 같은 소속사인 블리스엔터테인먼트에서 새로운 활동을 펼친다.

특히 멤버들의 원소속사들은 돌아올 멤버들을 위해 인력을 구축하고 또 단독 SNS를 개설하고 본격 활동을 예고하는 등 팬들의 아쉬움을 달랬다.

한편 ‘미스터트롯’ 톱6의 전속계약 만료 소식이 전해지며 이들이 함께 출연하던 TV조선 ‘뽕숭아학당’, ‘사랑의 콜센타’가 마지막 녹화를 앞두고 있다는 소식 역시 전해진 가운데 제작진은 “사실이 아니다”라며 종영설을 부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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