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31일 오후 9시까지 코로나 확진자 668명 추가…"역대 최대치"

입력 2021-08-31 21:4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전날 코로나19 검사 인원 역대 최다였던 점 영향…최종 집계 시 최다 기록 경신 가능성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1372명으로 집계된 31일 오전 서울 중구 서울역 임시선별검사소에서 시민들이 검사를 받기 위해 대기하고 있다.  (뉴시스)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1372명으로 집계된 31일 오전 서울 중구 서울역 임시선별검사소에서 시민들이 검사를 받기 위해 대기하고 있다. (뉴시스)

31일 0시부터 오후 9시까지 서울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가 668명으로 잠정 집계됐다. 이는 동 시간대 잠정 집계 중 역대 최대치다.

서울시에 따르면 이날 오후 9시까지 잠정 집계치는 역대 최다인 지난 24일(645명)보다는 23명, 전날(438명)보다는 230명이 많다.

이날 신규 확진자 수가 많은 건 전날 서울의 코로나19 검사 인원이 9만87명으로 역대 최다였던 점이 영향을 준 것으로 보인다.

서울의 하루 전체 확진자 수는 24일에 사상 최다 기록인 677명이었고, 30일은 456명이었다. 4차 대유행이 시작된 뒤 7월 6일(582명), 13일(637명), 8월 10일(660명), 24일(677명) 등 4차례 최다 기록을 경신했다.

이날도 최종 집계가 끝나면 최다 기록이 나올 가능성이 있다. 이날 하루 전체 확진자 최종 집계치는 9월 1일 0시 기준으로 정리돼 오전에 발표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1·2인 가구 66% 시대⋯전용 59㎡ 아파트, 청약시장서도 인기
  • 삼성 사장단 만난 샘 올트먼…AI 시대 경영 전략 논의
  • 기뢰 공격까지 등장한 호르무즈 해협⋯원유 수출량 51% 감소
  • FBI도 바이낸스 63억달러 탈취 배후로 북한 해커 조직 지목
  • 강남은 내리고 강북은 오른다⋯15억 이하 주택에 쏠리는 매수세
  • 수능 앞두고 운 챙깁니다⋯잘파세대의 특별한 '행운 충전' 방법 [솔드아웃]
  • 5·18 소재 논란 후, ‘닥터X’ 무엇을 담았을까?
  • 8조원대 바이낸스 해킹 여파⋯국내 거래소 잇달아 출금 주의 안내
  • 오늘의 상승종목

  • 10.3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4,750,000
    • +0.8%
    • 이더리움
    • 3,055,000
    • +1.33%
    • 비트코인 캐시
    • 386,300
    • -1.15%
    • 리플
    • 1,684
    • +0%
    • 솔라나
    • 128,800
    • -0.54%
    • 에이다
    • 259
    • -0.77%
    • 트론
    • 416
    • -8.57%
    • 스텔라루멘
    • 228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180
    • +0.61%
    • 체인링크
    • 15,570
    • +0.91%
    • 샌드박스
    • 62.76
    • -0.74%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Kalshi $1B
    • 2 Ripple $500M
    • 3 Kalshi Series F $1B
    • 4 Kalshi $1B
  • 인기 프로젝트
    • 1 Infinity Ground 인기지수 363
    • 2 LayerAI Infra 인기지수 302
    • 3 Robinhood CeFi 인기지수 253
    • 4 TransCrypts Tools 인기지수 249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유통량 113% D-38
    • Allora 유통량 89% D-10
    • DAOBase 유통량 43% D-17
    • FLock 유통량 41% D-29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