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후 9시까지 서울시 코로나 확진자 438명

입력 2021-08-30 2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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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2155명으로 닷새 만에 2000명 대를 기록한 25일 오전 서울 중구 서울광장 임시선별검사소에서 의료진이 검체 채취를 하고 있다.  (뉴시스)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2155명으로 닷새 만에 2000명 대를 기록한 25일 오전 서울 중구 서울광장 임시선별검사소에서 의료진이 검체 채취를 하고 있다. (뉴시스)
30일 서울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오후 9시까지 438명으로 집계됐다.

서울시에 따르면 이 중 해외 유입 사례가 3명이고 나머지 425명은 국내 발생 환자다.

집계가 마무리되려면 3시간이 남았으나 이날 오후 9시까지 잠정집계치가 올해 월요일 하루 최다기록(23일 436명)보다 2명 많다.

같은 시간대로 비교하면 전날(29일) 420명과 지난주 월요일(23일) 430명보다 각각 18명, 8명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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