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우영, 귀국중 코로나19 확진자 나와 격리...주세종 대체 선발

입력 2021-08-30 15:3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2022 카타르 월드컵 아시아지역 2차 예선 대한민국 대 레바논의 경기를 치르는 정우영 (연합뉴스)
▲2022 카타르 월드컵 아시아지역 2차 예선 대한민국 대 레바논의 경기를 치르는 정우영 (연합뉴스)

2022 카타르 월드컵 아시아 최종예선을 앞두고 축구 국가대표팀 명단에 뽑혔던 정우영(32·알 사드)이 귀국 항공편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해 합류가 불발됐다.

대한축구협회는 정우영이 23일 귀국하며 이용한 항공기에 탑승한 다른 승객 중 코로나19 확진자가 나오면서 다음 달 6일까지 2주간 격리됐다며 대체 선수로 미드필더 주세종(30·감바 오사카)을 발탁했다고 발표했다.

대표팀은 다음 달 2일 이라크전, 7일 레바논전을 앞두고 30일 오후 파주 국가대표 트레이닝센터(NFC)에 모여 경기를 준비한다. 이라크전은 서울 월드컵경기장에서, 레바논전은 수원 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다.

대표팀에 선발된 선수 중 손흥민(29·토트넘), 황희찬(25·울버햄튼), 황의조(29·보르도), 김민재(24·페네르바체)는 소속팀 일정을 마친 뒤 귀국해 31일부터 합류할 예정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호남 반도체 시대’ 열린다…삼성·SK 500조 초대형 투자 추진
  • 코스피, 하루 만에 9100서 8200선 털썩⋯12%대↓ 삼전ㆍSK하닉 시총 520조 증발
  • 숙박비 무서워 못 떠난다…올여름 휴가 '짧고 가까운 곳으로' [데이터클립]
  • 단독 성수동 재개발 예정지 '땅 꺼짐'⋯주민들 "또 무너질까 불안"
  • HBM 부족해도 못 산다…AI 빅테크 '메모리 확보 전쟁'
  • “교섭은 계속, 파업 철회는 없다”…카카오 5개 노조, 2차 파업 초읽기
  • "이렇게 웃긴 그룹이었어?"⋯아이돌 웹예능 릴레이, 왜? [엔터로그]
  • 일본 엔화, 39년 내 최저치 근접…미·일 재무수장 긴급협의
  • 오늘의 상승종목

  • 06.2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4,227,000
    • -3.08%
    • 이더리움
    • 2,511,000
    • -4.05%
    • 비트코인 캐시
    • 289,900
    • -3.62%
    • 리플
    • 1,667
    • -2.46%
    • 솔라나
    • 104,000
    • -5.2%
    • 에이다
    • 227
    • -5.42%
    • 트론
    • 497
    • -1%
    • 스텔라루멘
    • 295
    • -4.22%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080
    • -4.79%
    • 체인링크
    • 11,450
    • -4.1%
    • 샌드박스
    • 79.08
    • -5.7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