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후 6시까지 '코로나19' 1500명 신규 확진…어제보다 19명 적어

입력 2021-08-26 19:0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연합뉴스)
(연합뉴스)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26일 오후 6시 현재 1500명 발생하면서 네자릿 수 확진자를 이어갔다.

방역당국과 서울시 등 각 지방자치단체에 따르면 26일 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전국에서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은 신규 확진자는 총 1500명으로 집계됐다. 이는 전날 같은 시간에 집계된 1519명보다 19명 적은 것이다.

시도별로는 서울 470명, 경기 443명, 인천 90명, 대구 77명, 경북 67명, 경남 65명, 부산 58명, 충남 57명, 강원 45명, 대전 37명, 충북 28명, 전북 24명, 제주 22명, 광주 8명, 전남 5명, 울산 4명이다. 세종에서는 확진자가 나오지 않았다.

이 추세라면 집계를 마감하는 자정까지 신규 확진자는 더 늘어 1900명대 안팎에 달할 전망이다.

한편, 이날 주요 감염 사례를 보면 직장, 유치원, 기숙학원, 음식점, 노래방 등 일상 곳곳에서 새로운 감염이 확인되고 있다. 서울 노원구 유치원 관련 확진자는 총 16명이 나왔으며, 은평구 직장(3번째 사례)에서는 지금까지 28명의 확진자가 나왔다. 경기 용인시 음식점 관련 확진자는 이용자 17명을 포함해 총 30명이다. 충남 천안시 농장에서는 23일 이후 총 18명의 확진자가 발생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7 테크 퀘스트’ 10월 개최⋯대한민국 AI의 미래를 묻다
  • 단독 1차 지방이전 공공기관, 수도권 사택 팔아 716억 이익
  • 중소돌의 기적, 동물계의 리센느…부산 북항 상어 이야기 [해시태그]
  • "한복 치이카와, 3시간 기다렸어요"⋯'먼작귀'의 한국 토벌기 [솔드아웃]
  • 단독 오픈런까지 하더니…위스키 직구 3년새 96억→39억 '뚝'
  • '연봉 얼마인지도 모르는데'…구직자 절반, 지원 포기 [데이터클립]
  • 단독 "주식·코인 시세 한번에 본다"…미래에셋증권, MTS에 '디지털자산' 탭 신설
  • 조희대 ‘대법관 재제청’ 거부…與 “사퇴” VS 野 “헌법 지킨 결단”
  • 오늘의 상승종목

  • 09.2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5,963,000
    • +1.8%
    • 이더리움
    • 3,701,000
    • +0.9%
    • 비트코인 캐시
    • 367,200
    • +2.37%
    • 리플
    • 2,064
    • +2.53%
    • 솔라나
    • 157,600
    • +0.64%
    • 에이다
    • 332
    • +2.47%
    • 트론
    • 469
    • +0.86%
    • 스텔라루멘
    • 285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5,940
    • +7.68%
    • 체인링크
    • 17,430
    • -0.97%
    • 샌드박스
    • 55.79
    • +3.43%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Arc $222M
    • 2 Ripple $500M
    • 3 Venice Series A $65M
    • 4 Polymarket $300M
  • 인기 프로젝트
    • 1 musebook 인기지수 374
    • 2 Stonk 인기지수 326
    • 3 Arc Infra 인기지수 302
    • 4 ZetaChain Infra 인기지수 301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12.3M · 유통량 113% D-78
    • Capricorn $21.1M · 유통량 53% D-31
    • FLock $5.7M · 유통량 41% D-8
    • DAOBase $580K · 유통량 43% D-26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