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신문협회, 2009년 사업계획 확정

입력 2009-01-23 15: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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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개분과 · i-클럽도 신설...집행부 구성 완료

한국인터넷신문협회는 22일 올들어 첫 총회를 열어 5개 분과와 'i-클럽' 신설 등을 골자로 한 사업계획을 확정했다.

이와 함께 부회장에 방재홍(이뉴스투데이)·김능구(폴리뉴스)대표를 선임하는 등 5기 집행부 구성을 완료했다.

주요 사업계획을 보면 협회 운영을 분과위 중심으로 한다는 원칙아래 올해 분과위가 주도하는 각계 주요 인사 초청간담회를 12회 이상 개최하고, 이슈의 인물을 초청해 회원사 전원이 토론에 참여하는 i-클럽도 연간 4회 열기로 했다.

또 매년 10월 9일 협회 창립을 기념해 인신협 기자상 시상을 겸한 행사를 갖고, 인터넷언론의 자정 차원에서 윤리강령을 제정키로 하는 등 사업을 다각화하기로 했다.

이날 총회에서는 감사로 서성환(이투데이)대표·황춘섭(조세일보)를 선출하고,전직 회장인 이창호(아이뉴스24)·오연호(오마이뉴스)대표를 고문으로 추대했다.

인신협 5기 집행부는 다음과 같다.

◆고문

△이창호(아이뉴스24) △오연호(오마이뉴스)

◆회장:민병호(데일리안)

◆부회장:방재홍(이뉴스투데이) 김능구(폴리뉴스)

◆분과위원장

△시사 1분과 김능구(폴리뉴스)

△시사 2분과 윤원석(민중의 소리)

△IT분과 양경진(디지털데일리)

△경제분과 민병복(뉴스핌)

△전문분과 데일리팜(민경두)

◆감사

△서성환(이투데이)

△황춘섭(조세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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