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건설 '힐스테이트 도안 퍼스트' 26일 견본주택 개관

입력 2021-08-25 16:5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힐스테이트 도안 퍼스트' 조감도 (자료제공=현대건설)
▲'힐스테이트 도안 퍼스트' 조감도 (자료제공=현대건설)

현대건설은 대전 유성구 용계동 일원에 선보이는 '힐스테이트 도안 퍼스트' 견본주택을 26일 개관하고 본격 분양에 나선다.

힐스테이트 도안 퍼스트는 지하 3층~지상 10층, 전용면적 84㎡ 432실(총 433실) 규모로 구성된다. 전용면적별로 △24㎡ 1실 △84㎡A 154실 △84㎡B 19실 △84㎡C 69실 △84㎡D 10실 △84㎡E 72실 △84㎡F 10실 △84㎡G 20실 △84㎡H 20실 △84㎡I 20실 △84㎡J 19실 △84㎡K 19실이다.

힐스테이트 도안 퍼스트는 현대건설이 도안신도시에 공급하는 첫 번째 힐스테이트 주거용 오피스텔이다.

단지는 도보권에 대전 도시철도 2호선 트램이 개통될 예정이다. 대전시청에 따르면 대전 도시철도 2호선 트램은 연장 36.6km, 정거장 35개소, 차량기지 1개소로 2027년 개통을 목표로 현재 기본 및 실시설계가 추진 중이다.

신규 도로 교통망도 개통된다. 국토교통부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는 지난달 23일 '제4차 대도시권 교통혼잡도로 개선사업계획'을 통해 대전시가 제안한 신규 도로사업 4건을 모두 반영해 확정했다. 특히 유성대로~화산교 간 도로 개설과 연계사업으로 묶인 현충원IC(가칭) 신설 사업이 확정되면서 올 하반기 예비타당성 조사를 통과하면 착공이 시작될 전망이다.

교육 환경도 뛰어나다. 단지는 흥도초, 서남4중(예정), 대전도안고 등 초·중·고교가 도보 통학 가능한 거리에 있다. 주변에 원신흥도서관, 대전시립박물관 등 교육문화시설이 인접해 있고 도안신도시 내 유명 학원가 중 원신흥동 학원가를 도보로 이용할 수 있다.

홈플러스, 롯데마트, CGV, 메가박스 등 대형 쇼핑 및 문화시설과 목원대, 원신흥동, 둔산동 일원에 조성된 다양한 편의시설도 가깝다.

갑천 호수공원(예정), 도안문화공원, 진잠천 수변공원 등 단지 주변으로 녹지도 풍부해 쾌적한 주거환경을 누릴 수 있다.

힐스테이트 도안 퍼스트는 주거용 오피스텔로 공급되는 만큼 청약, 대출 등 규제에서 아파트보다 비교적 자유롭다. 만 19세 이상이면 청약통장 없이도 청약 접수가 가능하다. 오피스텔 분양권의 경우 취득세 계산 시 주택 수에 포함되지 않으며, 아파트 청약 시에도 주택으로 간주하지 않는다.

힐스테이트 도안 퍼스트는 30일과 31일 이틀간 청약을 진행하며, 당첨자발표는 9월 3일, 정당계약은 9월 6~8일까지 3일간 진행된다. 견본주택은 대전 유성구 용계동 일대에 있다.


대표이사
이한우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3.04]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2026.03.04]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美ㆍ이란 전쟁 위기 여전한데 국장은 왜 폭등?⋯“패닉셀 후 정상화 과정”
  • 당정 “중동 사태 대응 주유소 폭리 단속…무관용 원칙”
  • 신학기 소비도 양극화...“비싼 가방은 백화점서” vs “소모성 학용품은 다이소에서”(르포)[K자 소비 올라탄 유통가]
  • 2월 물가 2.0%↑...농산물 상승세 둔화·석유류 하락 영향 [종합]
  • WBC 첫 경기 17년만 승리…다음은 한일전
  • '나솔사계' 현커 공개되자 '술렁'…결혼 스포일러 틀렸다
  • '미스트롯4' 이소나, 최종 1위 '진' 됐다⋯'선' 허찬미ㆍ'미' 홍성윤
  • 바이오 IPO 다시 움직인다…신약·의료기기·디지털헬스 상장 러시
  • 오늘의 상승종목

  • 03.06 11:45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4,426,000
    • -0.77%
    • 이더리움
    • 3,056,000
    • -0.65%
    • 비트코인 캐시
    • 674,000
    • +0.82%
    • 리플
    • 2,067
    • +0.24%
    • 솔라나
    • 130,000
    • -0.69%
    • 에이다
    • 397
    • +0%
    • 트론
    • 418
    • +0.24%
    • 스텔라루멘
    • 233
    • +1.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540
    • -2.97%
    • 체인링크
    • 13,580
    • +0.97%
    • 샌드박스
    • 125
    • +0.8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