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증시]美 훈풍에 사흘만에 반등...8051.74(150.10P↑)

입력 2009-01-22 15:3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최근 이틀 연속 급락했던 일본증시가 부진한 경기지표 발표에도 불구하고 미국발 훈풍에 힘입어 사흘만에 반등했다.

22일 니케이225지수는 전일보다 1.90%(150.10P) 오른 8051.74로 거래를 마쳤다.

이날 새벽 미국증시의 급등 소식에 상승 출발한 일본 증시는 작년 12월 수출이 전년대비 35% 급감하고 3개월 연속 무역적자를 기록했으며, 엔·달러의 강세로 수출주가 약세를 보이면서 장중 하락 반전하기도 했다.

하지만 오바마 미국 대통령이 새롭게 제시할 금융구제책에 대한 기대감과 함께 지난 이틀간의 급락에 따른 반발매수세가 유입되면서 심리적 지지선인 8000선을 회복할 수 있었다.

주요 업종·종목별로는 반도체의 도쿄일렉트론(3.73%), NEC(3.45%)가 강세를 보인 반면 자동차의 도요타(-4.19%), 마쓰다(-3.95%), 전기전자의 산요전기(-4.14%)가 크게 떨어졌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호르무즈 통행료 받으려면 미국이 받아야”
  • 정비사업도 모자라 LH 민참까지⋯대형사 공세에 설 자리 잃는 중견 건설사
  • 단독 한국투자증권, 1분기 증권사 전산장애 사고금액 1위⋯‘8억 배상’하고도 또 사고
  • 소득보다 자산…한국 사회 불평등 구조 바뀌었다
  • 코스피 9000 시대 열리자…국내 주식형 ETF 비중 첫 50% 돌파
  • 동전주 퇴출’ 7월부터 본격화…219개 종목 상폐 위기
  • "청년도약계좌 갈아타도 될까"…청년미래적금 가입 전 체크포인트[Q&A]
  • 미국 반도체 규제 엇박자…삼성·SK 중국공장 불확실성 커진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6.1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6,717,000
    • +0.22%
    • 이더리움
    • 2,615,000
    • +0.04%
    • 비트코인 캐시
    • 298,600
    • -0.57%
    • 리플
    • 1,726
    • -0.29%
    • 솔라나
    • 112,000
    • +3.04%
    • 에이다
    • 244
    • +0.41%
    • 트론
    • 494
    • +0.41%
    • 스텔라루멘
    • 322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850
    • +1.19%
    • 체인링크
    • 11,990
    • +0%
    • 샌드박스
    • 86.26
    • -7.2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