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에어, "업계 최고 정시율ㆍ운항율 기록"

입력 2009-01-22 10:4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정시율ㆍ운항율 99% 넘어... 최우수 저비용항공사 자리매김

프리미엄 실용항공사 진에어가 지난해 7월 취항한 이후 현재까지 업계 최고 수준의 정시율과 운항율을 기록했다.

진에어는 22일 "2008년 7월 17일 김포~제주 노선을 시작으로 최근 김포~부산 노선을 확장한 진에어가 지난 2008년 한 해 동안 기록한 정시율과 운항율은 각각 99.0%와 99.6%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특히 정시성면에서는 기상이나 항공기 연결 지연 등 외부 요인에 의한 지연 운항이 대부분이었으며, 운항율 또한 항공기 기체 결함이나 정비 소홀로 인한 결항이 0%로 대부분 안개 등 기상에 의한 것이었다고 전했다.

진에어는 "이같은 높은 정시율과 운항율은 최신의 B737-800 항공기 운영과 대한항공의 정비 아웃소싱 등이 복합적으로 작용해 정시율과 운항율 등이 업계 최고 수준으로 형성된 것으로 본다"고 설명했다.

이와 관련 진에어 김재건 대표는 "업계 최고 수준의 정시율과 운항율은 아시아 최고의 항공사로 거듭나기 위한 초석이 될 것"이라며 "진에어는 단지 항공운송서비스만을 제공하는 항공사가 아니라 고객에게 '신뢰'를 서비스하는 기업으로 자리매김 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진에어는 지난 10일 '김포~부산' 노선을 확장하며 KTX보다 저렴한 운임 등을 내세워 시장 확대에 나섰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호르무즈 통행료 받으려면 미국이 받아야”
  • 정비사업도 모자라 LH 민참까지⋯대형사 공세에 설 자리 잃는 중견 건설사
  • 단독 한국투자증권, 1분기 증권사 전산장애 사고금액 1위⋯‘8억 배상’하고도 또 사고
  • 소득보다 자산…한국 사회 불평등 구조 바뀌었다
  • 코스피 9000 시대 열리자…국내 주식형 ETF 비중 첫 50% 돌파
  • 동전주 퇴출’ 7월부터 본격화…219개 종목 상폐 위기
  • "청년도약계좌 갈아타도 될까"…청년미래적금 가입 전 체크포인트[Q&A]
  • 미국 반도체 규제 엇박자…삼성·SK 중국공장 불확실성 커진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6.1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6,991,000
    • +0.41%
    • 이더리움
    • 2,620,000
    • +0.08%
    • 비트코인 캐시
    • 301,100
    • -1.05%
    • 리플
    • 1,735
    • -0.29%
    • 솔라나
    • 110,800
    • +1.84%
    • 에이다
    • 244
    • -1.61%
    • 트론
    • 494
    • +1.23%
    • 스텔라루멘
    • 323
    • -1.52%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830
    • +0.79%
    • 체인링크
    • 12,020
    • -0.58%
    • 샌드박스
    • 87.44
    • +6.1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