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사장단 첫 상견례

입력 2009-01-21 11:1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협의회 산하 위원회 조정은 미뤄져

삼성 사장단이 인사 이후 첫 상견례를 가졌다.

삼성은 21일 오전 서울 서초동 사옥에서 상견례를 겸한 사장단협의회를 열었다고 21일 밝혔다. 이날 협의회에는 삼성중공업 조선소장인 배석용 사장을 제외한 사장단 전원이 참석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수빈 삼성생명 회장은 이날 각 사 사장들에게 “중책을 잘 수행해서 삼성이 다시 한 번 도약할 수 있도록 이끌어 달라”고 당부했다.

삼성 관계자는 지난 16일 인사에서 사장으로 승진했거나 자리를 옮긴 사장도 “경제가 어려운 시점이지만 노력을 하면 이겨낼 수 있을 것”이라며 각오를 밝혔다고 전했다.

이날 회의에서 논의될 것으로 예상됐던 투자조정위원회와 브랜드관리위원회, 인사위원회 재구성 문제는 고참 CEO들의 의견 조율을 거친 뒤 추후 논의하기로 했다.

한편 이날 환경안전추진전략 보고에 나선 박종식 삼성지구환경연구소 소장은 “온실가스 감축 압력이 커지고 정부의 저탄소 녹색성장을 추구하고 있는 등 대내외 여건과 환경이 변화하고 있는 만큼 비즈니스 차원의 준비가 필요하다”고 설명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IMF, 韓 부채비율 54.4→46.1% 하향…"GDP 성장·세입 개선"
  • 주 52시간제에 멍드는 제조업·중기…KDI “양극화 심화·개편 시급”(종합)
  • 광명·성남·동탄 집값 매섭다…국평 아파트 9개월 새 1억 넘게 뛰었다
  • “기술은 사는데 회사는 안 산다”⋯K바이오 M&A는 ‘제자리’
  • 인천 구월동 흉기 난동, 긴박했던 시민들의 제압 순간
  • KB證 “삼전·하닉, 수급이 만든 두 번째 저점⋯실적이 W자 반등 이끈다”
  • 수요일 출근길 기온 ‘뚝’⋯강풍에 체감온도 더 낮아 [날씨]
  • EU, 中 하이브리드 수출 빗장 강화⋯K-배터리 반사이익 기대 [관세 장벽과 쿼터의 역습]
  • 오늘의 상승종목

  • 10.14 14:21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2,824,000
    • -0.36%
    • 이더리움
    • 3,385,000
    • -1.02%
    • 비트코인 캐시
    • 376,500
    • +1.87%
    • 리플
    • 1,853
    • -0.32%
    • 솔라나
    • 145,100
    • -1.23%
    • 에이다
    • 318
    • -2.15%
    • 트론
    • 446
    • -0.45%
    • 스텔라루멘
    • 256
    • -3.0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5,160
    • -1.56%
    • 체인링크
    • 17,460
    • -1.8%
    • 샌드박스
    • 78.75
    • -5.03%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Ripple $500M
    • 2 World OTC $52.5M
    • 3 Morpho $175M
    • 4 Arc $222M
  • 인기 프로젝트
    • 1 Bitway Infra 인기지수 354
    • 2 Papertrade DeFi 인기지수 347
    • 3 LayerAI Infra 인기지수 302
    • 4 Catalyst AI Agent 인기지수 297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유통량 113% D-56
    • Allora 유통량 89% D-28
    • DAOBase $580K · 유통량 43% D-4
    • Capricorn 유통량 53% D-9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