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대 가수, 13살 연상 여배우와 불륜설…“같은 아파트 살고 있다”

입력 2021-08-05 2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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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신성 광수 (뉴시스)
▲초신성 광수 (뉴시스)

그룹 초신성 멤버 광수(34) 측이 일본 여배우 시노하라 료코(47)와의 불륜설을 부인했다.

5일 광수 소속사 매니지먼트 레드우즈는 “시노하라 료코와 불륜설은 사실무근”이라며 “일본 측에서 확인도 없이 현지에서 떠도는 소문을 기사화한 것”이라고 반박했다.

앞서 이날 본 주간지 주간문춘은 광수와 시노하라 료코가 열애 중이라고 보도하며 “두 사람은 같은 아파트에 살고 있고 커플 아이템인 발찌를 착용했다”라고 전했다.

특히 시노하라 료코가 지난달 이치무라 마사치카(72)와 이혼한 뒤 연이어 불거진 열애설인 만큼 두 사람의 관계가 불륜이 아니냐는 추측도 이어졌다. 이혼 과정에서 남편인 이치무라 마사치카가 양육권을 가져간 것 역시 두 사람의 불륜설에 힘을 실었다.

이에 광수의 소속사는 “일본 측의 오보인 것 같다”라며 “두 사람은 그냥 친한 선후배 관계일 뿐 연인 사이가 아니다”라고 일축했다.

한편 광수는 2007년 초신성으로 데뷔해 활동하다가 일본에서 함께 활동하며 인지도를 쌓았고 이후 기획사와 전속계약이 만료되며 그룹명을 슈퍼노바로 변경해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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