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기정통부, 사이버 위기 경보 단계 ‘정상’→‘관심’ 상향

입력 2021-08-04 13:1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랜섬웨어 공격 및 재난지원금 피싱ㆍ스미싱 위협 증가

(사진제공=과학기술정보통신부)
(사진제공=과학기술정보통신부)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최근 국내외 기업 대상 랜섬웨어 감염ㆍ피해 증가, SW 개발사ㆍ웹호스팅 업체 악성코드 감염, 재난지원금 관련 피싱 증가 등 기업과 국민을 대상으로 한 사이버위협이 증가하고 있어 선제적 방어를 위해 4일 오전 11시 30분부로 사이버 위기 ‘관심’ 경보를 발령한다고 밝혔다.

사이버 위기 경보단계는 ‘정상→관심→주의→경계→심각’으로 구분된다.

특히, 5차 재난 지원금 관련으로 문자안내가 많아서 스미싱 피해도 함께 증가할 것으로 예상함에 따라 스미싱 문자인지 여부 확인 등 인터넷주소(URL) 클릭에 세심한 주의가 필요하다.

위기경보 ‘관심’ 상향에 따라 한국인터넷진흥원 인터넷침해대응센터는 비상근무체계에 돌입한다. 악성코드 유포 및 DDoS(디도스) 공격 등 사이버 위협에 대한 전반적인 모니터링 확대하고 관계기관 공조 강화 등 대응 태세를 강화할 예정이다.

또 과학기술정통부는 랜섬웨어 피해를 방지하기 위해 기업의 중요자료 오프라인 백업 실시 등 백업자료의 안전성을 재점검하고, PC 또는 서버의 보안 조치를 강화해 달라고 당부하면서 랜섬웨어 피해 발생 시 즉각 신고할(국번 없이 118 또는 랜섬웨어 전용 홈페이지) 것을 요청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미국 중간선거, 7개 경합주가 운명 좌우
  • 단독 한미동맹 예산 걷어내고 中 '전략협력' 신설…비핵화 예산도 20% 삭감
  • AMRO, 韓 성장률 3.1→3.3% 상향…내년 2.2→2.7%
  • 현대차ㆍ기아, 美 3위 턱밑 추격⋯포드와 격차 불과 '1195대'
  • 강남보다 더 뛰는 ‘노도강’ 재산세…2030년 76% 늘어난다
  • 수변 품은 아파트 몸값 '쑥'⋯한강·호수 인접 단지 공급 잇따라
  • ‘AI 전도사’ 손정의도 경고⋯“초지능, 극도로 위험할 수도”
  • 고금리도 삼킨 AI 열풍⋯월가 랠리, 10년물 美국채 금리 6%가 ‘고비’
  • 오늘의 상승종목

  • 10.0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5,832,000
    • +0.25%
    • 이더리움
    • 3,654,000
    • -0.19%
    • 비트코인 캐시
    • 423,600
    • -1.97%
    • 리플
    • 2,036
    • +0%
    • 솔라나
    • 161,800
    • -1.94%
    • 에이다
    • 365
    • +9.28%
    • 트론
    • 455
    • -0.22%
    • 스텔라루멘
    • 293
    • -0.6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6,740
    • -1.58%
    • 체인링크
    • 18,830
    • -1.88%
    • 샌드박스
    • 95.24
    • -10.99%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Ripple $500M
    • 2 World OTC $52.5M
    • 3 Morpho $175M
    • 4 Arc $222M
  • 인기 프로젝트
    • 1 Infinity Ground 인기지수 279
    • 2 zipcoin zk 인기지수 273
    • 3 Papertrade 인기지수 272
    • 4 Dolphin 인기지수 253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12.8M · 유통량 113% D-65
    • Capricorn $19.5M · 유통량 53% D-18
    • Scroll $2.5M · 유통량 51% D-17
    • DAOBase $580K · 유통량 43% D-13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