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황_장마감] 코스피 3242.65p, 상승(▲5.79p, +0.18%)마감. 기관 +2579억, 개인 -165억, 외국인 -2267억

입력 2021-07-29 15:3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오전에 상승세를 보였던 코스피시장이 기관의 ‘사자’ 매수세에 장 종반에도 상승 기조를 이어가며 마감했다.

29일 코스피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5.79포인트(+0.18%) 상승한 3242.65포인트로 마감했다.

투자자 별 동향을 자세히 살펴보면 기관만 홀로 매수 했으며, 개인과 외국인은 동반 매도세를 보였다.

기관은 2579억 원을 순매수 했으며 개인은 165억 원을, 외국인은 2267억 원을 각각 순매도 했다.

업종별 현황을 살펴보면 음식료품(+1.26%) 업종의 상승이 눈에 띄었으며, 운수장비(+1.04%) 전기·전자(+0.66%) 등의 업종이 상승세를 보였다. 반면 건설업(-0.30%) 철강및금속(-0.25%) 등의 업종은 하락했다.

그 밖에도 의약품(+0.65%) 섬유·의복(+0.63%) 종이·목재(+0.61%) 등의 업종이 동반 상승했으며, 의료정밀(-0.23%) 운수창고(-0.14%) 등의 업종이 동반 하락했다.

주요 테마 현황을 살펴보면 탄소 배출권(+3.70%), 농업(+2.90%), 사료(+2.55%), 수산업(+1.36%), 교육(+1.26%) 관련주 테마의 상승이 두드러졌으며, 원자력발전(-1.40%), 자전거(-0.58%), 물류(-0.51%), 방위산업(-0.31%), 금(-0.28%) 관련주 테마는 하락세를 보였다.

삼성전자는 0.25% 내린 7만9000원을 기록했으며, 시가총액 상위 20개 종목 중 11개 종목이 상승했다.

LG전자가 1.52% 오른 16만6500원을 기록했으며, 삼성물산(+1.05%), 신한지주(+0.88%)가 상승세를 보인 반면 POSCO(-2.31%), SK이노베이션(-0.96%), NAVER(-0.57%)는 하락했다.

그 밖에도 남해화학(+14.55%), DI동일(+11.26%), KCC글라스(+10.54%) 등의 종목이 상승했으며, 일성건설(-7.04%), 금강공업우(-6.51%), 범양건영(-6.45%) 등은 하락세를 보였다.

506개 종목이 상승한 가운데 하락 종목은 307개다. 102개 종목은 보합세를 보였다.

외환시장에선 원달러 환율이 1146원(-0.65%)으로 하락세를 보였으며, 일본 엔화는 1044원(-0.49%), 중국 위안화는 177원(-0.12%)을 마감했다.

[이 기사는 이투데이에서 개발한 알고리즘 기반 로봇 기자인 e2BOT이 실시간으로 작성했습니다. 기사관련 문의 - e2bot@etoday.co.kr]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호남 반도체 시대’ 열린다…삼성·SK 500조 초대형 투자 추진
  • 코스피, 하루 만에 9100서 8200선 털썩⋯12%대↓ 삼전ㆍSK하닉 시총 520조 증발
  • 숙박비 무서워 못 떠난다…올여름 휴가 '짧고 가까운 곳으로' [데이터클립]
  • 단독 성수동 재개발 예정지 '땅 꺼짐'⋯주민들 "또 무너질까 불안"
  • HBM 부족해도 못 산다…AI 빅테크 '메모리 확보 전쟁'
  • “교섭은 계속, 파업 철회는 없다”…카카오 5개 노조, 2차 파업 초읽기
  • "이렇게 웃긴 그룹이었어?"⋯아이돌 웹예능 릴레이, 왜? [엔터로그]
  • 일본 엔화, 39년 내 최저치 근접…미·일 재무수장 긴급협의
  • 오늘의 상승종목

  • 06.2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4,308,000
    • -4.19%
    • 이더리움
    • 2,508,000
    • -5.96%
    • 비트코인 캐시
    • 289,300
    • -6.1%
    • 리플
    • 1,664
    • -4.59%
    • 솔라나
    • 104,400
    • -7.03%
    • 에이다
    • 229
    • -6.15%
    • 트론
    • 499
    • +0%
    • 스텔라루멘
    • 293
    • -9.57%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080
    • -6.41%
    • 체인링크
    • 11,470
    • -6.06%
    • 샌드박스
    • 79.98
    • -5.7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