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황_장마감] 코스닥 1046.55p, 하락(▼1.08p, -0.10%)마감. 개인 +1025억, 기관 -381억, 외국인 -615억

입력 2021-07-27 15:3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오전에 상승세로 출발했던 코스닥시장이 외국인과 기관의 ‘팔자’ 기조에 장 종반 하락세를 보이며 정규장을 마쳤다.

27일 코스닥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1.08포인트(-0.10%) 하락한 1046.55포인트로 마감했다.

투자자 별 동향을 자세히 살펴보면 개인만 홀로 매수 했으며, 기관과 외국인은 동반 매도세를 보였다.

개인은 1025억 원을 매수 했으며 기관은 381억 원을, 외국인은 615억 원을 각각 매도했다.

업종별 현황은 숙박·음식(+4.16%) 업종의 상승이 눈에 띄었으며, 농림업(+3.58%) 운송(+1.87%) 등의 업종이 상승세를 보였다. 반면 광업(0.00%) 오락·문화(-2.05%) 등은 상대적으로 내림세로 마쳤다.

그 밖에도 기타서비스(+1.77%) 건설(+1.50%) 전기·가스·수도(+0.75%) 등의 업종이 동반 상승했으며, 교육서비스(-0.91%) 금융(-0.51%) IT S/W & SVC(-0.46%) 등의 업종이 동반 하락했다.

주요 테마 현황을 살펴보면 사료(+5.04%), 농업(+3.01%), 패션(+2.37%), 전선(+1.87%), 물류(+0.65%) 관련주 테마의 상승이 눈에 띄었으며, 방위산업(-1.67%), 정보보안(-1.47%), LBS(-1.08%), 통신(-1.03%), 게임(-1.00%) 관련주 테마는 내림세를 보였다.

시가총액 상위 20개 종목 중 6개 종목이 상승세를 보였다.

카카오게임즈가 1.58% 오른 9만6500원에 마감했으며, 씨젠(+1.22%), 휴젤(+1.04%)이 상승세를 보인 반면 리노공업(-2.67%), 천보(-1.92%), 알테오젠(-1.79%)은 하락한 채 장을 마쳤다.

그 외에도 오비고(+23.29%), 홈캐스트(+15.23%), 흥국에프엔비(+13.85%) 등의 종목이 상승세를 보였으며, 알체라(-25.09%), 삼영이엔씨(-15.25%), 네이처셀(-12.97%) 등은 하락했다. 맥스트(+30.00%), 이루다(+29.89%) 등이 상한가를 기록했다.

최종적으로 686개 종목이 상승했으며 하락 종목은 609개다. 119개 종목은 보합세를 보였다.

외환시장에선 원달러 환율이 1150원(-0.39%)으로 하락세를 보였으며, 일본 엔화는 1044원(-0.30%), 중국 위안화는 177원(-0.31%)을 마감했다.

[이 기사는 이투데이에서 개발한 알고리즘 기반 로봇 기자인 e2BOT이 실시간으로 작성했습니다. 기사관련 문의 - e2bot@etoday.co.kr]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워시, 취임 후 가장 강한 ‘금리 인상’ 신호…9월 확률 60% 육박
  • [내일날씨] 전국 곳곳 비…충남·전북 최대 150㎜ 이상
  • 비트코인 다시 8만달러 밑으로…워시 발언에 위험선호 약화
  • 멀티플렉스 3사, 9월 단독작 경쟁…콘서트·명작·애니 격돌
  • 국제유가, 호르무즈 통항 합의설에 하락…WTI 0.16%↓ [상보]
  • 지방 아파트 2채 중 1채 ‘3040’이 샀다…경남도 절반 육박
  • [금상소] 스벅·올영·당근·네페⋯내 소비습관에 맞는 제휴통장은
  • 9월 모평 직후 수시 전략은…“정시 지원선 확인하고 ‘하한선’ 정해야”
  • 오늘의 상승종목

  • 08.2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7,879,000
    • -2%
    • 이더리움
    • 3,386,000
    • -2.17%
    • 비트코인 캐시
    • 339,600
    • -7.16%
    • 리플
    • 1,925
    • -1.84%
    • 솔라나
    • 143,800
    • -0.96%
    • 에이다
    • 278
    • -3.81%
    • 트론
    • 471
    • -0.21%
    • 스텔라루멘
    • 247
    • -2.7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880
    • -1.21%
    • 체인링크
    • 15,750
    • -3.2%
    • 샌드박스
    • 49.11
    • -5.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