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물 조각투자 플랫폼 피스, KB인베스트먼트로부터 시드투자 유치

입력 2021-07-27 08: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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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제공=바이셀스탠다드
▲자료제공=바이셀스탠다드
현물 조각투자 플랫폼 'PIECE(피스)'를 출시한 바이셀스탠다드가 KB인베스트먼트로부터 시드투자를 유치했다고 27일 밝혔다.

피스의 조각투자는 희소한 현물자산의 소유권을 조각처럼 분배해 추후 조각소유 비율에 따라 시세차익을 얻을 수 있는 새로운 투자 방식이다. 피스는 지난 6월 롤렉스 시계로 구성한 ‘PIECE 롤렉스 집합 2호’포트폴리오를 런칭하고 1분 만에 소유권 전량을 완판 시킨 바 있다.

양홍제 KB인베스트먼트 팀장은 "명품뿐 아니라 다양한 현물자산에 투자할 수 있는 피스의 확장성과 간편한 투자 프로세스는 기존 조각투자 서비스와 확실히 차별화된다”며 “향후 KB의 금융 서비스와 콜라보한다면 더욱 다양한 고객들의 니즈를 고루 충족시킬 수 있을 것"이라고 투자 배경을 설명했다.

신범준 바이셀스텐다드 대표는 “심플한 조각투자 방식을 통해 누구나 쉽게 수익성과 안정성을 동시에 추구할 수 있다는 것은 피스만의 가장 큰 장점”이라며 “높은 수요로 인해 ‘오픈런’해야 구입할 수 있는 한정판 명품처럼 고객들의 소유욕을 일으키는 한정판 투자상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또 “이달 초 받은 벤처기업 인증을 시작으로 금융위원회 ‘혁신금융서비스’ 지정과 블록체인 기반 NFT(Non-fungible token) 발행이 가능한 어플리케이션 출시 등 서비스 고도화에 주력해 소액투자자들도 안정적으로 의미 있는 수익을 누릴 수 있는 대표 플랫폼으로 성장하겠다”고 밝혔다.

피스는 ‘1분 완판 기념 감사이벤트’와 함께 오는 29일 ‘PIECE 롤렉스 집합 3호’를 공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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