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일 오후 9시까지 코로나19 확진자 1396명…내일 1500명 예상

입력 2021-07-24 21:5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24일 오전 서울 송파구 송파구보건소에 마련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선별진료소에서 시민들이 검사를 받으려 대기하고 있다.  (연합뉴스)
▲24일 오전 서울 송파구 송파구보건소에 마련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선별진료소에서 시민들이 검사를 받으려 대기하고 있다. (연합뉴스)

토요일인 24일 오후 9시 기준으로 국내에서 발생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수가 1396명으로 집계됐다.

전날 같은 시간 확진자 수(1483명) 대비 87명 적지만 지난주 토요일 같은 시간(1378명)보다는 18명 많다.

집계가 자정에 마감되는 만큼, 25일 0시 기준으로 발표될 이날 신규 확진자 수는 이보다 더 늘어난 1500명 수준일 것으로 보인다. 지난주 주말 최다 확진자 수인 1454명을 넘길 가능성도 엿보인다.

시도별 확진자 수는 서울 478명, 경기 313명, 부산 107명, 경남 102명, 인천 85명, 대구 65명, 대전 52명, 충남 46명, 충북 41명, 경북 28명, 강원 23명, 전남 16명, 제주 14명, 광주 13명, 울산 7명, 전북 4명, 세종 2명 등으로 전국 17개 시도에서 모두 확진자가 발생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자율주행자동차법’ 만든다…정부, 법체계 손질 본격화 [K-자율주행 2.0 리포트]
  • 줄어드는 젊은 사장…골목경제 ‘역동성’ 약해진다[사라지는 청년 소상공인①]
  • 3高에 가성비 입는다...SPA 브랜드 ‘조용한 진격’[불황 깨는 SPA 성공 방정식]
  • 똑똑한 AI에 환자 더 불안해졌다…자가진단 시대의 역설 [AI 주치의 환상 ①]
  • 강남·여의도 잇는 '통로'는 옛말⋯동작구, 서남권 상업·업무 '거점' 조준
  • 신약개발 위해 ‘실탄 확보’…바이오 기업들 잇단 자금 조달
  • 코스닥 액티브 ETF 성적표 갈렸다…중·소형주 ‘웃고’ 대형주 ‘주춤’
  • ‘32만 전자·170만 닉스’ 올까…증시 요동쳐도 반도체 투톱 목표가 줄상향
  • 오늘의 상승종목

  • 03.16 11:04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6,801,000
    • +1.61%
    • 이더리움
    • 3,210,000
    • +3.88%
    • 비트코인 캐시
    • 687,000
    • +0.29%
    • 리플
    • 2,122
    • +1.97%
    • 솔라나
    • 135,300
    • +4.16%
    • 에이다
    • 399
    • +2.84%
    • 트론
    • 437
    • -0.46%
    • 스텔라루멘
    • 247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270
    • -2.41%
    • 체인링크
    • 13,960
    • +3.1%
    • 샌드박스
    • 125
    • +2.4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