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올림픽] ‘사격 황제’ 진종오, 남자 10m 공기권총서 ‘탈락’

입력 2021-07-24 14:4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김모세 결선 진출

▲24일 일본 도쿄 아사카 사격장에서 열린 남자 10m 공기권총 예선에서 대한민국 진종오가 조준할 준비를 하고 있다. (연합뉴스)
▲24일 일본 도쿄 아사카 사격장에서 열린 남자 10m 공기권총 예선에서 대한민국 진종오가 조준할 준비를 하고 있다. (연합뉴스)

‘사격 황제’ 진종오(42ㆍ서울시청)가 남자 10m 공기권총 메달 사냥에 실패했다.

진종오는 24일 일본 도쿄 아사카 사격장에서 열린 2020 도쿄올림픽 사격 남자 10m 공기권총 본선에서 576점(평균 9.600점)을 기록하며 15위에 그쳤다.

본선 8위 안에 들어야 결선에 진출해 메달 경쟁이 가능하다.

김모세(23ㆍ국군체육부대)는 579점(평균 9.650), 6위로 결선 진출에 성공했다.

진종오는 2008년 베이징올림픽에서 이 종목 은메달, 2012년 런던올림픽에서는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2016년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에서는 본선을 2위로 통과해 결선에 올랐지만, 최종 5위로 메달을 놓친 바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손해 변제됐어도 배상"…한화오션 분식회계 책임, 회사채까지 번졌다 [부풀린 채권값, 커진 배상책임 ①]
  • 오월드 인근 야산서 '늑구' 찾았다…늑대 포획 작전 돌입
  • '자국 방어 스스로' 중동 방위 패러다임 변화…K-방산 수혜 전망
  • 트럼프 “이란에서 연락 왔다”...휴전 낙관론에 뉴욕증시 상승 [종합]
  • 대면접촉 중요한 대체투자 비중 70%…거리가 운용효율성 좌우[공제회 지방이전, 멀어지는 돈줄①]
  • 아픈 손가락 ‘신세계유니버스’ 접은 정용진…계열사 ‘각자도생 멤버십’에 쏠린 눈
  • 민간 분양가 치솟자…토지임대부까지 ‘공공분양’에 수요 쏠린다
  • 제 색깔 찾은 패션 플랫폼...외형 성장 넘어 ‘돈 버는 경영’ 본궤도
  • 오늘의 상승종목

  • 04.14 09:44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9,659,000
    • +3.27%
    • 이더리움
    • 3,493,000
    • +6.27%
    • 비트코인 캐시
    • 642,500
    • +1.42%
    • 리플
    • 2,014
    • +1.31%
    • 솔라나
    • 127,100
    • +3.76%
    • 에이다
    • 364
    • +2.25%
    • 트론
    • 473
    • -1.66%
    • 스텔라루멘
    • 229
    • +1.7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630
    • -0.7%
    • 체인링크
    • 13,670
    • +4.11%
    • 샌드박스
    • 116
    • +3.5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