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百. 계열사 임원들, 임금 10% 자진반납키로

입력 2009-01-16 15:0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현대백화점그룹은 16일 현대백화점 및 계열사 임원들이 경기불황에 따른 고통 분담과 위기 극복 차원에서 올해 임금을 동결하고 임금의 10%를 자진 반납키로 했다고 밝혔다.

현대백화점 과장급 이상 간부들도 경영위기를 타개하는데 동참한다는 취지에서 '임금동결 결의문'을 통해 자율적으로 올해 임금 동결을 선언했다.

또한 현대백화점은 지난해 부터 추진해오던 경영효율 제고를 위한 업무혁신을 더욱 가속화하고, 고강도의 각종 경비절감 방안들도 이미 시행에 들어갔다고 전했다.

현대백화점그룹 관계자는 "최근의 경제적 위기상황을 슬기롭게 타개하기 위해 회사 임원 및 간부들이 위기 극복에 솔선 수범해야 한다는 차원에서 이같은 결정을 내렸다"고 말했다.


대표이사
정지선, 정지영 (각자대표)
이사구성
이사 9명 / 사외이사 5명
최근공시
[2026.02.27] 대규모기업집단현황공시[분기별공시(개별회사용)]
[2026.02.25] 주주총회소집결의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美ㆍ이란 전쟁 위기 여전한데 국장은 왜 폭등?⋯“패닉셀 후 정상화 과정”
  • 당정 “중동 사태 대응 주유소 폭리 단속…무관용 원칙”
  • 신학기 소비도 양극화...“비싼 가방은 백화점서” vs “소모성 학용품은 다이소에서”(르포)[K자 소비 올라탄 유통가]
  • 2월 물가 2.0%↑...농산물 상승세 둔화·석유류 하락 영향 [종합]
  • WBC 첫 경기 17년만 승리…다음은 한일전
  • '나솔사계' 현커 공개되자 '술렁'…결혼 스포일러 틀렸다
  • '미스트롯4' 이소나, 최종 1위 '진' 됐다⋯'선' 허찬미ㆍ'미' 홍성윤
  • 바이오 IPO 다시 움직인다…신약·의료기기·디지털헬스 상장 러시
  • 오늘의 상승종목

  • 03.06 12:34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4,022,000
    • -1.3%
    • 이더리움
    • 3,051,000
    • -0.68%
    • 비트코인 캐시
    • 674,500
    • +1.12%
    • 리플
    • 2,057
    • -0.24%
    • 솔라나
    • 129,500
    • -0.99%
    • 에이다
    • 396
    • -0.5%
    • 트론
    • 417
    • +0%
    • 스텔라루멘
    • 232
    • +1.3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460
    • -3.03%
    • 체인링크
    • 13,550
    • +0.67%
    • 샌드박스
    • 124
    • -0.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