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외인기관 매도에 장중 3260선 하락

입력 2021-07-14 13:1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게티이미지뱅크)
(게티이미지뱅크)

코스피지수가 외인, 기관 매도에 장중 3260선 하락세다.

17일 오후 1시 8분 현재 코스피지수는 전일 대비 10.13포인트(-0.31%) 내린 3261.25에 거래 중이다. 외인, 기관이 각각 2173억 원, 1597억 원 팔아치운 가운데 개인 홀로 3991억 원 사들이고 있다.

코스피 업종별로는 유통업(0.70%), 철강금속(0.62%), 음식료업(0.62%) 등이 상승세다. 반면 운수창고(-1.53%), 건설업(-1.10%), 의료정밀(-1.00%) 등은 하락세다.

시가총액 상위종목에서는 LG화학(0.95%), 카카오(0.62%) 등이 오르고 있다. 반면 LG생활건강(-2.01%), POSCO(-0.87%), 삼성전자(-0.63%) 등은 내리고 있다.

같은시간 코스닥지수는 전일 대비 1.27포인트(0.12%) 오른 1044.58에 거래 중이다. 기관, 외인이 각각 714억 원, 358억 원 순매도하는 반면 개인 홀로 1209억 원 순매수 중이다.

코스닥 업종별로는 일반전기전자(1.69%), 정보기기(1.50%), IT부품(1.41%) 등이 오름세다. 반면 방송서비스(-1.74%), 출판/매체복제(-1.65%), 통신방송서비스(-1.40%) 등은 내림세다.

시가총액 상위종목에서는 에코프로비엠(5.19%), 엘앤에프(4.50%), 씨젠(2.03%) 등이 오르고 있다. 반면 셀트리온제약(-3.35%), CJ ENM(-2.72%), 알테오젠(-1.11%) 등은 내리고 있다.


  • 대표이사
    이정애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3.16] 사업보고서 (2025.12)
    [2026.02.27] 대규모기업집단현황공시[분기별공시(개별회사용)]

  • 대표이사
    신학철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3.13] 사업보고서 (2025.12)
    [2026.03.11]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 대표이사
    대표이사 회장 장인화, 대표이사 사장 이주태
    이사구성
    이사 10명 / 사외이사 6명
    최근공시
    [2026.03.11] 감사보고서제출(자회사의 주요경영사항)
    [2026.03.11] 감사보고서제출

  • 대표이사
    전영현
    이사구성
    이사 9명 / 사외이사 6명
    최근공시
    [2026.03.17] [기재정정]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2026.03.17]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 대표이사
    정신아
    이사구성
    이사 8명 / 사외이사 5명
    최근공시
    [2026.03.17] [기재정정]기타경영사항(자율공시)
    [2026.03.12] [기재정정]기타경영사항(자율공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기업은행, 중기중앙회 주거래은행 자리 지켰다…첫 경쟁입찰서 ‘33조 금고’ 수성
  • 삼성전자 노조, 쟁의행위 찬반투표 93.1% 가결…파업 수순
  • '20대는 아반떼, 60대는 포터'…세대별 중고차 1위는 [데이터클립]
  • 엔비디아 AI 반도체 독점 깬다⋯네이버-AMD, GPU 협력해 시장에 반향
  • 미국 SEC, 10년 가상자산 논쟁 ‘마침표’…시장은 신중한 시각
  • 아이돌은 왜 자꾸 '밖'으로 나갈까 [엔터로그]
  • 단독 한국공항공사, '노란봉투법' 대비 연구용역 발주...공공기관, 하청노조 리스크 대응 분주
  • [종합] “고생 많으셨다” 격려 속 삼성전자 주총⋯AI 반도체 주도권 확보
  • 오늘의 상승종목

  • 03.1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7,405,000
    • -1.84%
    • 이더리움
    • 3,336,000
    • -2.97%
    • 비트코인 캐시
    • 680,000
    • -3.06%
    • 리플
    • 2,194
    • -1.57%
    • 솔라나
    • 135,600
    • -2.16%
    • 에이다
    • 413
    • -2.36%
    • 트론
    • 447
    • +0%
    • 스텔라루멘
    • 252
    • -1.9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580
    • -1.14%
    • 체인링크
    • 14,080
    • -2.63%
    • 샌드박스
    • 127
    • -2.3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