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용차 협의체, "판매, 서비스 활동 강화"

입력 2009-01-15 11:2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쌍용자동차는 국내 149개 대리점 및 500개 서비스 협의체로부터 내수 판매 및 고객 서비스 정상화를 위한 결의문을 전달 받았다고 15일 밝혔다.

이에 앞서 쌍용차는 부품 협력업체 모임인 협동회로부터도 정상화 지원 의지를 전달 받은 바 있다.

이에 쌍용차는 "생산-판매-서비스 주체의 강력한 지원을 바탕으로 정상적 영업 활동 전개함은 물론 조속하게 경영 정상화를 이룰 수 있는 기반을 마련 했다"고 설명했다.

대리점 및 서비스 협의체 모임은 "판매 신장을 위해 구성원 모두가 최선을 다해 노력하고, 최상의 고객 서비스 제공을 통해 최고의 만족을 선사하겠다"며 "또한 본사와 공동운명체임을 인식하고 윈-윈할 수 있는 방안에 적극 동참하겠다"고 덧붙였다.

대리점협의회 이낙훈 회장은 "동고동락해온 본사의 경영 정상화를 위해서는 이전보다 더욱 적극적이고 활발한 판매-서비스 활동이 필요하다"며 "쌍용차의 판매 및 서비스망은 현재도, 그리고 앞으로도 정상적 활동을 전개할 것이기 때문에 고객 분들께서 아무런 우려 없이 찾아 주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또한, 쌍용차 영업부문장 하관봉 부사장은 "생산-판매-서비스 주체들의 굳은 결의가 경영 정상화를 위한 강력한 추진력으로 작용할 것으로 본다"며 "고객 여러분의 변함없는 신뢰와 사랑을 부탁 드린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코스피, 4% 하락에 6270선 마감…삼전·SK하닉 '와르르' 각각 6%·10%대 급락
  • ISA 계좌, 5년마다 깨라고요? [이슈크래커]
  • 김정관 장관 “반도체 성과급, 주총 승인 받도록”…상법·자본시장법 개정 시사
  • 세금 꺼낸 정부에…오세훈 서울시장 “집값 해법은 공급” [종합]
  • 李 "폭염은 국가적 기후재난"…냉방·전력망 확충 등 예산 반영 주문 [종합]
  • 中 딥시크, AI 가격 대폭 인상 예고⋯‘초저가 전략’ 접나
  • 반도체 날개 달고 날았다⋯'역대급' 상반기 경상수지 흑자 2000억달러 육박 [종합]
  • 단독 실리콘투, 라이브커머스팀 신설…K뷰티 ‘글로벌 라방 판매’ 확대
  • 오늘의 상승종목

  • 08.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1,775,000
    • +0.63%
    • 이더리움
    • 2,704,000
    • +1.65%
    • 비트코인 캐시
    • 301,000
    • -0.4%
    • 리플
    • 1,482
    • -2.24%
    • 솔라나
    • 104,000
    • -1.23%
    • 에이다
    • 268
    • -3.94%
    • 트론
    • 465
    • -0.43%
    • 스텔라루멘
    • 228
    • -4.2%
    • 비트코인에스브이
    • 18,260
    • +0.61%
    • 체인링크
    • 11,460
    • -1.72%
    • 샌드박스
    • 58.24
    • -2.2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