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황_장마감] 코스닥 1047.33p, 상승(▲9.15p, +0.88%)마감. 외국인 +1807억, 기관 +1158억, 개인 -2791억

입력 2021-07-05 15:3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오전에 상승세를 보였던 코스닥시장이 외국인과 기관의 ‘사자’ 기조에 장 종반에도 상승 기조를 이어가며 마감했다.

5일 코스닥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9.15포인트(+0.88%) 상승한 1047.33포인트로 마감했다.

투자자 별 동향을 자세히 살펴보면 외국인과 기관은 ‘사자’ 기조를 보인 반면, 개인은 ‘팔자’에 힘을 실었다.

외국인은 1807억 원을, 기관은 1158억 원을 각각 매수 했으며 개인은 2791억 원을 매도했다.

업종별 현황을 살펴보면 금융(+3.13%) 업종의 상승이 두드러졌으며, 오락·문화(+2.91%) 전기·가스·수도(+1.36%) 등의 업종이 오름세를 보였다. 반면 광업(0.00%) 숙박·음식(-1.42%) 등의 업종은 하락세를 보였다.

그 밖에도 사업서비스(+1.09%) 건설(+0.97%) IT S/W & SVC(+0.93%) 등의 업종이 동반 상승했으며, 운송(-0.43%) 유통(-0.16%) 농림업(-0.11%) 등의 업종이 동반 하락했다.

주요 테마 현황을 살펴보면 바이오시밀러(+3.10%), PCB생산(+2.60%), 방위산업(+2.21%), 원자력발전(+2.16%), 게임(+2.16%) 관련주 테마의 상승이 두드러졌으며, 타이어(-1.53%), 제지(-1.31%), 보험(-1.28%), 농업(-1.02%), 지주회사(-0.97%) 관련주 테마는 내림세로 마감했다.

시가총액 상위 20개 종목 중 14개 종목이 상승세를 보였다.

카카오게임즈가 6.14% 오른 7만6000원에 마감했으며, 알테오젠(+5.02%), 제넥신(+3.68%)이 상승한 반면 펄어비스(-3.24%), 씨젠(-2.14%), 솔브레인(-0.72%)은 하락했다.

그 외에도 한컴MDS(+21.91%), 상상인이안제2호스팩(+20.75%), 아즈텍WB(+19.37%) 등의 종목이 상승했으며, 피씨엘(-16.72%), 에이디엠코리아(-16.14%), 체리부로(-12.16%) 등은 하락했다. 유진스팩5호(+30.00%), 유진스팩6호(+29.96%) 등이 상한가를 기록했다.

743개 종목이 상승한 가운데 하락 종목은 581개다. 90개 종목은 보합세를 보였다.

외환시장에선 원달러 환율이 1132원(-0.37%)으로 하락세를 보였으며, 일본 엔화는 1019원(-0.07%), 중국 위안화는 175원(-0.06%)을 마감했다.

[이 기사는 이투데이에서 개발한 알고리즘 기반 로봇 기자인 e2BOT이 실시간으로 작성했습니다. 기사관련 문의 - e2bot@etoday.co.kr]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한국증시, MSCI 선진국지수 관찰대상국 등재 불발 [상보]
  • 9000선 이끈 대형주 쏠림, 급락장 뇌관으로⋯초대형주 압축 랠리의 후폭풍
  • 뉴욕증시, 반도체 패닉셀ㆍ매파 연준 경계에 하락…나스닥 2.2%↓[종합]
  • 1953만명 개인정보 털린 티빙⋯역대 4번째 규모에도 예상 과징금은 고작 ‘수십억’
  • “나만 삼전닉스 없어”⋯반도체 쏠림 너머 ‘비반도체 실적주’ 재평가 흐름
  • 저신용 기업 회사채 뇌관터지나… 하반기 10조 차환 '비상' [회사채 고금리 충격]①
  • AI發 전력 수요 폭증에서 기회 찾는다…건설업계, 에너지 영토 확장
  • ADC·RPT 어디서 발현되나…공간전사체가 바꾸는 신약개발
  • 오늘의 상승종목

  • 06.2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4,354,000
    • -2.4%
    • 이더리움
    • 2,506,000
    • -3.84%
    • 비트코인 캐시
    • 291,700
    • -1.92%
    • 리플
    • 1,670
    • -2%
    • 솔라나
    • 104,600
    • -3.95%
    • 에이다
    • 228
    • -4.6%
    • 트론
    • 497
    • -1.39%
    • 스텔라루멘
    • 293
    • -4.56%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050
    • -4.43%
    • 체인링크
    • 11,470
    • -3.45%
    • 샌드박스
    • 79.52
    • -4.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