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황_정오] 코스닥 1034.48p, 하락세 (▼1.16p, -0.11%) 반전

입력 2021-07-02 12:0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오전에 상승세로 출발했던 코스닥시장이 외국인과 기관의 동반 매도세에 밀려 장 중반들어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

2일 정오 현재 코스닥지수는 1.16포인트(-0.11%) 하락한 1034.48포인트를 나타내며, 1030선을 두고 줄다리기를 벌이고 있다.

이 시간 현재 투자자 별 동향을 살펴보면 개인만 홀로 매수 중이며, 기관과 외국인은 동반 매도세를 보이고 있다.

개인은 1982억 원을 매수 중이며 기관은 470억 원을, 외국인은 1384억 원을 각각 매도하고 있다.

업종별 현황은 건설(+2.48%) 업종의 상승이 눈에 띄는 가운데, 운송(+0.73%) 농림업(+0.48%) 등의 업종이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반면에 광업(0.00%) 기타서비스(-1.27%) 등의 업종은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

이외에도 사업서비스(+0.43%) 숙박·음식(+0.27%) 등의 업종이 동반 상승 중이며, 오락·문화(-0.94%) 전기·가스·수도(-0.69%) 교육서비스(-0.50%) 등의 업종이 동반 하락 중이다.

시가총액 상위 20개 종목 중 7개 종목이 상승중이다.

카카오게임즈가 6.43% 오른 6만1200원을 기록 중이고, 에스티팜(+5.69%), 알테오젠(+2.85%)이 상승 중인 반면 씨젠(-1.87%), 에코프로비엠(-1.80%), 솔브레인(-1.50%)은 하락세다.

그 외 세동(+24.86%), 이건홀딩스(+23.59%), 바이오니아(+23.50%) 등의 종목이 상승했으며, 쎄미시스코(-14.68%), 솔고바이오(-11.39%), 웹스(-10.86%) 등은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 KD(+29.89%), 신화콘텍(+29.87%) 등이 상한가를 기록 중이다.

현재 502개 종목이 상승 중이며 817개 종목이 하락, 95개 종목은 보합세를 보이고 있다.

한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1135원(+0.16%)으로 상승 중이며, 일본 엔화는 1017원(+0.05%), 중국 위안화는 175원(+0.03%)을 기록 중이다.

[이 기사는 이투데이에서 개발한 알고리즘 기반 로봇 기자인 e2BOT이 실시간으로 작성했습니다. 기사관련 문의 - e2bot@etoday.co.kr]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한타바이러스 등장…뜻·증상·백신·치사율 총정리 [이슈크래커]
  • 수학여행 가는 학교, 2곳 중 1곳뿐 [데이터클립]
  • "대학 축제 라인업 대박"⋯섭외 경쟁에 몸살 앓는 캠퍼스 [이슈크래커]
  • 삼성전자 파업의 역설…복수노조 시대 커지는 ‘노노 갈등 비용’ [번지는 노노 갈등]
  • 단독 나프타값 내리는데…석화사 5월 PP값 또 인상 통보
  • 코스피 6000→7000까지 70일⋯‘칠천피’ 이끈 5대 고수익 섹터는?[7000피 시대 개장]
  • 올해 첫 3기 신도시 청약 시동…왕숙2·창릉·계양 어디 넣을까
  • 서울 중년 5명 중 1명은 '미혼'… 소득 높을수록 독립 만족도↑
  • 오늘의 상승종목

  • 05.0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8,139,000
    • -1.2%
    • 이더리움
    • 3,389,000
    • -1.71%
    • 비트코인 캐시
    • 666,500
    • -2.63%
    • 리플
    • 2,054
    • -1.91%
    • 솔라나
    • 130,900
    • +0.38%
    • 에이다
    • 389
    • -0.51%
    • 트론
    • 516
    • +1.38%
    • 스텔라루멘
    • 235
    • -1.6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600
    • -2.03%
    • 체인링크
    • 14,640
    • +0.07%
    • 샌드박스
    • 115
    • +2.6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