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V첨단소재, 넥스턴바이오 대상 150억 규모 CB 발행

입력 2021-07-02 09:0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인수예정인 세화IMC잔금 지급 위해 전환사채 발행

EV첨단소재(구 액트)는이사회를 소집해 넥스턴바이오사이언스를 대상으로 150억 원 규모 제7회차 전환사채(CB)를 발행한다고 2일 공시했다.

자금은 세화IMC인수 잔금 지급 목적으로, 다음달 5일 발행 예정이다. 이 회사에서 인수 예정인 세화IMC는 타이어 금형 사업으로 자체 주조 기술과 최적화된 설비로 생산량 80% 이상을 글로벌 타이어 제조 회사에 납품하고 있으며,미국,중국,유럽 등 해외 현지 공급 능력을 확보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EV첨단소재 관계자는 “조달한 자금으로 세화 IMC의 인수 잔금 지급을 마치고,사업영역을 확대해 주주 재고 가치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한편, EV첨단소재는 세화IMC에 제기된 주식매각 처분금지 가처분 신청에 대해 사측이 사실상 승소함으로써 경영권 양수도가 차질 없이 진행될 것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대표이사
최동락
이사구성
이사 5명 / 사외이사 2명
최근공시
[2026.03.10] 주주총회소집결의
[2026.02.26] 매출액또는손익구조30%(대규모법인은15%)이상변동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중국도 호르무즈 개방 도와야”…미·중 정상회담 연기 가능성 시사
  • 직장·경제 문제 이중고…40대 스트레스 '최고' [데이터클립]
  • '나혼산' 속 '소학관', 비난 속출한 이유
  • ‘케데헌’ 美아카데미 2관왕 쾌거⋯“한국과 모든 한국인에게 바친다”
  • [환율마감] 원·달러 1500원대 터치후 되돌림 ‘17년만 최고’
  • 국장 돌아오라는데…서학개미, 미장서 韓 ETF 쇼핑
  • 중동 리스크·채권 과열까지…주담대 금리 부담 커진다 [종합]
  • 단독 LIG그룹 오너가, 목돈 필요했나…LIG 유상감자로 500억 현금화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7,314,000
    • +1.32%
    • 이더리움
    • 3,298,000
    • +5.64%
    • 비트코인 캐시
    • 691,500
    • +0.36%
    • 리플
    • 2,156
    • +3.26%
    • 솔라나
    • 136,200
    • +4.21%
    • 에이다
    • 419
    • +6.89%
    • 트론
    • 434
    • -0.91%
    • 스텔라루멘
    • 252
    • +1.6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300
    • -1.33%
    • 체인링크
    • 14,080
    • +2.62%
    • 샌드박스
    • 128
    • +4.0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