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황_장마감] 코스피 3296.68p, 상승(▲10.0p, +0.30%)마감. 개인 +284억, 외국인 -86억, 기관 -529억

입력 2021-06-30 15:3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오전에 상승 출발했던 코스피시장이 홀로 매수세를 유지한 개인 덕분에 장 종반에도 상승세를 유지한 채 정규장을 마쳤다.

30일 코스피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10.0포인트(+0.30%) 상승한 3296.68포인트로 마감했다.

투자자 별 동향을 자세히 살펴보면 개인은 매수세를 보인 반면 외국인과 기관은 동반 매도하며 장을 마쳤다.

개인은 284억 원을 매수 했으며 외국인은 86억 원을, 기관은 529억 원을 각각 매도했다.

업종별 현황을 살펴보면 건설업(+1.33%) 업종의 상승이 두드러졌으며, 종이·목재(+1.03%) 서비스업(+0.66%) 등의 업종이 오름세를 보였다. 반면 비금속광물(-0.57%) 통신업(-0.22%) 등의 업종은 하락세를 보였다.

이외에도 전기가스업(+0.62%) 음식료품(+0.61%) 전기·전자(+0.57%) 등의 업종이 동반 상승했으며, 운수창고(-0.22%) 기계(-0.15%) 등의 업종이 동반 하락했다.

주요 테마 중 NFC(+3.97%), 정보보안(+3.26%), 헬스케어(+2.54%), 교육(+1.59%), IT(+1.40%) 관련주 테마의 상승이 눈에 띄었으며, 지주회사(-1.13%), LBS(-0.89%), 여행·관광(-0.70%), 자전거(-0.55%), 방위산업(-0.51%) 관련주 테마는 상대적으로 내림세로 마쳤다.

삼성전자는 0.37% 내린 8만700원을 기록했으며, 시가총액 상위 20개 종목 중 12개 종목이 상승세를 보였다.

SK이노베이션이 4.60% 오른 29만5500원에 마감했으며, 카카오(+3.17%), SK하이닉스(+2.00%)가 상승한 반면 SK텔레콤(-1.08%), 신한지주(-0.73%), 삼성바이오로직스(-0.59%)는 하락한 채 장을 마쳤다.

그 외에도 진원생명과학(+19.44%), 남양유업우(+18.00%), 백산(+15.91%) 등의 종목의 상승이 두드러졌으며, STX중공업(-16.21%), STX(-14.27%), STX엔진(-12.09%) 등은 하락했다. 범양건영(+29.82%), 한국종합기술(+29.79%) 등이 상한가를 기록했다.

424개 종목이 상승한 가운데 하락 종목은 382개다. 105개 종목은 보합세를 보였다.

외환시장에선 원달러 환율이 1127원(-0.45%)으로 하락세를 보였으며, 일본 엔화는 1020원(-0.38%), 중국 위안화는 174원(-0.38%)을 마감했다.

[이 기사는 이투데이에서 개발한 알고리즘 기반 로봇 기자인 e2BOT이 실시간으로 작성했습니다. 기사관련 문의 - e2bot@etoday.co.kr]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한국증시, MSCI 선진국지수 편입 불발⋯원화 거래 제약이 발목 [종합]
  • 9000선 이끈 대형주 쏠림, 급락장 뇌관으로⋯초대형주 압축 랠리의 후폭풍
  • 뉴욕증시, 반도체 패닉셀ㆍ매파 연준 경계에 하락…나스닥 2.2%↓[종합]
  • 1953만명 개인정보 털린 티빙⋯역대 4번째 규모에도 예상 과징금은 고작 ‘수십억’
  • “나만 삼전닉스 없어”⋯반도체 쏠림 너머 ‘비반도체 실적주’ 재평가 흐름
  • 저신용 기업 회사채 뇌관터지나… 하반기 10조 차환 '비상' [회사채 고금리 충격]①
  • AI發 전력 수요 폭증에서 기회 찾는다…건설업계, 에너지 영토 확장
  • ADC·RPT 어디서 발현되나…공간전사체가 바꾸는 신약개발
  • 오늘의 상승종목

  • 06.24 12:06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4,300,000
    • -2.24%
    • 이더리움
    • 2,507,000
    • -3.76%
    • 비트코인 캐시
    • 293,800
    • -0.37%
    • 리플
    • 1,663
    • -2.12%
    • 솔라나
    • 104,600
    • -3.42%
    • 에이다
    • 229
    • -4.58%
    • 트론
    • 495
    • -1.39%
    • 스텔라루멘
    • 290
    • -3.01%
    • 비트코인에스브이
    • 16,970
    • -4.29%
    • 체인링크
    • 11,450
    • -3.38%
    • 샌드박스
    • 78.55
    • -3.9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