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황_정오] 코스닥 1017.43p, 상승세 (▲4.81p, +0.48%) 지속

입력 2021-06-25 12:0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오전에 상승세를 보였던 코스닥시장이 개인의 ‘사자’ 매수세에 장 중반에도 상승 기조를 이어가고 있다.

25일 정오 현재 코스닥지수는 4.81포인트(+0.48%) 상승한 1017.43포인트를 나타내며, 1020선을 두고 등락을 거듭하고 있다.

이 시간 현재 투자자 별 동향을 살펴보면 개인은 매수세를 보이고 있는 반면 외국인과 기관은 매도 중이다.

개인은 713억 원을 매수 중이며 외국인은 16억 원을, 기관은 454억 원을 각각 매도하고 있다.

업종별 현황은 숙박·음식(+2.05%) 업종의 상승이 눈에 띄는 가운데, 운송(+1.15%) 제조(+0.90%) 등의 업종이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반면에 광업(0.00%) 오락·문화(-1.25%) 등의 업종은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

그 밖에도 IT H/W(+0.87%) 금융(+0.64%) 통신방송서비스(+0.63%) 등의 업종이 동반 상승 중이며, 기타서비스(-0.28%) 등의 업종은 하락 중이다.

시가총액 상위 20개 종목 중 10개 종목이 상승중이다.

리노공업이 2.66% 오른 17만3600원을 기록 중이고, SK머티리얼즈(+2.25%), 원익IPS(+1.75%)가 상승 중인 반면 씨젠(-1.64%), 에코프로비엠(-1.49%), 휴젤(-1.47%)은 하락세다.

그 외 대창솔루션(+23.63%), 네오오토(+21.12%), 프로스테믹스(+19.58%) 등의 종목이 상승했으며, 스튜디오산타클로스(-10.98%), 와이지엔터테인먼트(-5.72%), 야스(-5.53%) 등은 하락 중이다. 솔고바이오(+29.91%), 아모센스(+29.80%) 등이 상한가를 기록 중이다.

현재 906개 종목이 상승 중이며 399개 종목이 하락, 109개 종목은 보합세를 보이고 있다.

외환시장에선 원달러 환율이 1129원(-0.33%)으로 하락세를 보이고 있으며, 일본 엔화는 1019원(-0.38%), 중국 위안화는 175원(-0.29%)을 기록 중이다.

[이 기사는 이투데이에서 개발한 알고리즘 기반 로봇 기자인 e2BOT이 실시간으로 작성했습니다. 기사관련 문의 - e2bot@etoday.co.kr]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6월 증시 뒤흔들 주요 일정은⋯스페이스X 상장ㆍ케빈 워시ㆍMSCI 편입까지
  • '젠슨 황' 방한, 제2의 반도체 깐부회동 기대…'2차 매수 시그널?'
  • AI 돈잔치 시작됐는데…누가 가져갈 것인가, 한국형 분배전쟁 막 올랐다 [AI 시대 새 숙제, 초과이익 분배]
  • HBM으로 달라진 K반도체 위상…AI 공급망 핵심축 됐다 [컴퓨텍스2026]
  • 착공·인허가 ‘역주행’…서울 예고된 공급 절벽 [주택공급 공회전 ②]
  • '삼전닉스 레버리지' 열풍… 해외 온체인 시장도 달궜다 [K-주식 토큰화 거래]①
  • [주간수급리포트] 외국인 4조 팔자에도 버틴 코스피…기관·개인, ‘삼전‧SK하닉’ 반도체 투톱 받아냈다
  • 월요일 무더위, 밤에는 열대야·폭우 예보 [날씨]
  • 오늘의 상승종목

  • 06.01 11:25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8,245,000
    • -1.42%
    • 이더리움
    • 2,952,000
    • -1.99%
    • 비트코인 캐시
    • 441,400
    • -1.89%
    • 리플
    • 1,952
    • -1.91%
    • 솔라나
    • 121,100
    • -1.7%
    • 에이다
    • 346
    • -1.7%
    • 트론
    • 516
    • +0.58%
    • 스텔라루멘
    • 398
    • +11.4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440
    • -0.68%
    • 체인링크
    • 13,400
    • -2.62%
    • 샌드박스
    • 104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