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황_장마감] 코스닥 1012.62p, 하락(▼3.84p, -0.38%)마감. 개인 +2286억, 기관 -730억, 외국인 -1552억

입력 2021-06-24 15:3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오전에 상승 기조를 보였던 코스닥시장이 외국인과 기관의 동반 매도세로 인해 장 종반 하락 기조를 보였다.

24일 코스닥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3.84포인트(-0.38%) 하락한 1012.62포인트로 마감했다.

투자자 별 동향을 자세히 살펴보면 개인만 홀로 매수 했으며, 기관과 외국인은 동반 매도세를 보였다.

개인은 2286억 원을 순매수 했으며 기관은 730억 원을, 외국인은 1552억 원을 각각 순매도 했다.

업종별 현황을 살펴보면 교육서비스(+1.26%) 업종의 상승이 눈에 띄었으며, 건설(+0.62%) 등의 업종이 상승세를 보였다. 반면 광업(0.00%) 숙박·음식(-3.31%) 등의 업종은 하락했다.

그 밖에도 기타서비스(+0.34%) 등의 업종이 상승 마감했으며, 운송(-2.24%) 오락·문화(-1.67%) 전기·가스·수도(-0.94%) 등의 업종이 동반 하락했다.

주요 테마 중 LBS(+3.50%), 교육(+2.86%), 타이어(+2.34%), 지주회사(+1.80%), 패션(+1.75%) 관련주 테마의 상승이 눈에 띄었으며, 헬스케어(-1.80%), 바이오시밀러(-1.51%), 플렉서블 디스플레이(-1.49%), 전자결제(-1.48%), 풍력에너지(-1.44%) 관련주 테마는 상대적으로 하락 마감했다.

시가총액 상위 20개 종목 중 10개 종목이 상승세를 보였다.

엘앤에프가 3.71% 오른 9만5000원에 마감했으며, 휴젤(+3.65%), 알테오젠(+3.32%)이 상승세를 보인 반면 에스티팜(-3.21%), 펄어비스(-2.64%), 제넥신(-1.95%)은 하락한 채 장을 마쳤다.

그 외에도 NE능률(+18.30%), 네오리진(+12.87%), 클라우드에어(+12.35%) 등의 종목이 상승했으며, 코이즈(-16.28%), 휴맥스홀딩스(-13.78%), 넥스턴바이오(-10.62%) 등은 하락폭을 키웠다. 솔고바이오(+29.97%), 네오오토(+29.91%) 등이 상한가를 기록했다.

497개 종목이 상승한 가운데 하락 종목은 825개다. 92개 종목은 보합세를 보였다.

외환시장에선 원달러 환율이 1135원(-0.14%)으로 하락세를 보였으며, 일본 엔화는 1024원(+0.03%), 중국 위안화는 175원(-0.09%)을 마감했다.

[이 기사는 이투데이에서 개발한 알고리즘 기반 로봇 기자인 e2BOT이 실시간으로 작성했습니다. 기사관련 문의 - e2bot@etoday.co.kr]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광주 군공항 이전 본궤도…무안군 망운면 후보지 확정
  • 가상자산 과세 2년 늦추나⋯국힘, 2029년 시행 개정안 발의
  • '현실 공포' 네팔·티베트 대홍수, 빙하의 습격 [이슈크래커]
  • 조희대 대법원장, 청와대 재제청 요구에 "내주 공식 입장 발표"
  • 기안84, "라이ㆍ타망 무사해"⋯네팔 대홍수 속 희생자 애도
  • 아시아증시 대부분 상승⋯美 기술주 훈풍에 日ㆍ대만 강세
  • 에스컬레이터 한 줄 vs 두 줄⋯국민 의견 ‘51대 49’ 팽팽
  • 하루 만에 주가 엇갈린 K-전력기기 3인방…"트럼프發 훈풍은 현재진행형"
  • 오늘의 상승종목

  • 08.2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7,587,000
    • -2.84%
    • 이더리움
    • 3,374,000
    • -2.6%
    • 비트코인 캐시
    • 345,400
    • -7.52%
    • 리플
    • 1,922
    • -4.28%
    • 솔라나
    • 144,200
    • -4.06%
    • 에이다
    • 281
    • -5.07%
    • 트론
    • 475
    • +1.93%
    • 스텔라루멘
    • 248
    • -4.6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840
    • -2.81%
    • 체인링크
    • 15,810
    • -3.77%
    • 샌드박스
    • 49.78
    • +0.7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