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급등락주 짚어보기] 진원생명과학, 자회사 기업가치 저평가 '상한가'

입력 2021-06-23 15:5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한국거래소)
(한국거래소)

23일 증시에서는 휴마시스, 솔고바이오, 진원생명과학, 대신정보통신, 삼일기업공사 등 5개 종목이 상한가를 기록했다. 하한가 종목은 없었다.

이날 진원생명과학은 전일 대비 9950원(29.88%) 오른 4만3250원을 기록했다. 자회사 VGXI의 기업가치가 저평가 상태라는 증권사 분석에 주가가 급등한 것으로 풀이된다.

오승택 리딩투자증권 연구원은 보고서를 통해 “알데브론 매각에 적용된 평가가치는 2019년 EQT가 알데브론에 투자할 당시의 평가가치인 약 4조 원 규모에서 약 3배로 증가한 수준이다”며 “플라스미드 DNA 생산 시설에 대한 가치가 글로벌 투자자들에게 높게 평가받고 있다는 증거이다”고 설명했다.

휴마시스는 가격제한폭까지 올라 1만6900원에 장을 마쳤다. 변이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우려가 높아지면서 진단키트 관련 기업 주가가 강세를 보였다.

솔고바이오는 거래재개 첫날 상한가로 직행했다. 솔고바이오는 2020년 2월 14일 거래가 정지됐다. 당시 한국거래소는 2019사업연도 자본잠식률 50% 이상과 최근 5사업연도 연속 영업손실 발생으로 상장폐지 우려 및 관리종목으로 지정했다.

유승민 관련주로 엮인 대신정보통신, 삼일기업공사도 상한가를 기록했다. 유승민 전 국민의힘 의원의 대선 지지율이 가파르게 오르면서 주가가 정치인 테마주로 묶여 주가가 급등한 것으로 해석된다. 대신정보통신, 삼일기업공사는 회사 대표가 유승민 전 의원과 미국 위스콘신대 동문이라는 이유로 관련주로 분류됐다.


  • 대표이사
    김성곤
    이사구성
    이사 4명 / 사외이사 1명
    최근공시
    [2026.03.16] [기재정정]주주총회소집결의
    [2026.03.16] 의결권대리행사권유참고서류

  • 대표이사
    이재원, 최현택 (각자 대표이사)
    이사구성
    이사 3명 / 사외이사 1명
    최근공시
    [2026.03.16] 주주명부폐쇄기간또는기준일설정
    [2026.02.13] 분기보고서 (2025.12)

  • 대표이사
    박종웅
    이사구성
    이사 4명 / 사외이사 1명
    최근공시
    [2026.03.13] 주주총회소집결의
    [2026.03.13] 주주총회집중일개최사유신고

  • 대표이사
    김재욱
    이사구성
    이사 4명 / 사외이사 1명
    최근공시
    [2026.03.16] 주주총회소집결의
    [2026.03.16] 매출액또는손익구조30%(대규모법인은15%)이상변동

  • 대표이사
    박영근
    이사구성
    이사 3명 / 사외이사 1명
    최근공시
    [2026.03.17] 최대주주변경
    [2026.03.16] 의결권대리행사권유참고서류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미국 연준, 2회 연속 금리 동결...“중동 상황 불확실”
  • 유입된 청년도 재유출…제2도시 부산도 쓰러진다 [청년 대이동]
  • ‘S공포’ 견뎌낸 반도체…‘20만 전자‧100만 닉스’ 회복 후 추진력 얻나
  • 뉴욕증시, 금리동결에 유가 급등까지 겹치며 하락 마감…나스닥 1.46%↓
  • AI 혁신의 역설…SW 기업, 사모대출 최대 리스크 부상 [그림자대출의 역습 中-①]
  • 분류기준 선명해졌다…한국 2단계 입법도 ‘자산 구분’ 힘 [증권 규제 벗은 가상자산 ①]
  • 단독 투자+교육+인프라 결합⋯지역 살리기 판이 바뀐다 [지방시대, 기업 선투자의 힘]
  • ‘K패션 대표 캐주얼’ 에잇세컨즈, 삼성패션 역량에 ‘Z세대 감도’ 더하기[불황 깨는 SPA 성공 방정식④]
  • 오늘의 상승종목

  • 03.19 10:29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427,000
    • -3.49%
    • 이더리움
    • 3,253,000
    • -5.35%
    • 비트코인 캐시
    • 674,500
    • -2.95%
    • 리플
    • 2,164
    • -3.57%
    • 솔라나
    • 133,600
    • -4.5%
    • 에이다
    • 406
    • -4.92%
    • 트론
    • 451
    • -1.1%
    • 스텔라루멘
    • 250
    • -2.7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100
    • -3.66%
    • 체인링크
    • 13,650
    • -6.12%
    • 샌드박스
    • 124
    • -4.6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