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건설 인수전에 호반건설 다시 뛰어드나

입력 2021-06-22 18:2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대우건설 사옥 전경. (사진제공=대우건설)
▲대우건설 사옥 전경. (사진제공=대우건설)
대우건설 인수·합병(M&A)에 호반건설이 참여할 것이라는 주장이 나왔다.

22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대우건설의 인수 후보자로 호반건설이 거론되고 있다. IB업계 관계자에 따르면 호반건설은 대우건설 매각 본입찰 참여를 극비리에 준비 중이다.

이에 호반건설 관계자는 인수전 참여와 관련해 “특별한 내부 이슈는 없었고, IB업계에서 흘러나온 이야기일 뿐 사실 확인은 어렵다”며 조심스러운 입장을 보였다.

호반건설은 4년 전 대우건설을 1조6000억 원에 인수하기로 하고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됐지만, 해외 부실을 이유로 1주일 만에 포기한 바 있다.

대우건설 매각 본입찰은 이달 25일로 예정돼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호남 반도체 시대’ 열린다…삼성·SK 500조 초대형 투자 추진
  • 코스피, 하루 만에 9100서 8200선 털썩⋯12%대↓ 삼전ㆍSK하닉 시총 520조 증발
  • 숙박비 무서워 못 떠난다…올여름 휴가 '짧고 가까운 곳으로' [데이터클립]
  • 단독 성수동 재개발 예정지 '땅 꺼짐'⋯주민들 "또 무너질까 불안"
  • HBM 부족해도 못 산다…AI 빅테크 '메모리 확보 전쟁'
  • “교섭은 계속, 파업 철회는 없다”…카카오 5개 노조, 2차 파업 초읽기
  • "이렇게 웃긴 그룹이었어?"⋯아이돌 웹예능 릴레이, 왜? [엔터로그]
  • 일본 엔화, 39년 내 최저치 근접…미·일 재무수장 긴급협의
  • 오늘의 상승종목

  • 06.2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4,517,000
    • -2.55%
    • 이더리움
    • 2,516,000
    • -3.68%
    • 비트코인 캐시
    • 292,400
    • -2.27%
    • 리플
    • 1,669
    • -2.11%
    • 솔라나
    • 104,600
    • -4.39%
    • 에이다
    • 228
    • -5%
    • 트론
    • 496
    • -1.59%
    • 스텔라루멘
    • 296
    • -3.9%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080
    • -4.21%
    • 체인링크
    • 11,490
    • -3.77%
    • 샌드박스
    • 79.62
    • -4.4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