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V첨단소재, 비원 그룹과 MOU 체결

입력 2021-06-21 15:3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EV첨단소재CI
▲EV첨단소재CI

EV첨단소재(구 액트)는 전기차 관련 사업을 확대하고 관련 사업 검토 및 공동 발전을 위해비원그룹과 MOU(memorandum of understanding)를 체결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MOU 체결로 무변출력 무정류자직류전동기를 이용한 발전장치 등 다수의 특허를 보유한 비원 그룹과 연성연쇄회소(FPCB)기술을 보유한 EV첨단소재는 양사가 보유하고 있는 노하우를 접목해 사업 다각화에 시너지 효과를 줄 것으로 기대한다.

이상우 비원 그룹 위원장은 “이번 MOU체결을 시작으로 양사의 노하우를 접목해 꿈의 자동차(NSSCB)라 불리는 무충전ㆍ무공해 자동차를 개발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V첨단 소재 관계자는 “회사에서 추진 중인 사업 다각화 및 전기차 개발 사업이 긍정적인 효과를 거둘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V첨단소재는 세계최고수준의 기술을 보유한 세화IMC의 주식 및 경영권 인수 종료를 앞두고 있으며, 글로벌 1위 타이어몰드 전문 제조기업으로 거듭나기 위해 전문 경영인을 추천했다고 밝혔다.


대표이사
최동락
이사구성
이사 5명 / 사외이사 2명
최근공시
[2026.03.10] 주주총회소집결의
[2026.02.26] 매출액또는손익구조30%(대규모법인은15%)이상변동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강남발 집값 하락 한강벨트로 번졌다⋯노도강·금관구는 상승세 확대
  • 돈 가장 많이 쓴 식음료는 '스타벅스'…결제 횟수는 '메가커피'가 1위 [데이터클립]
  • 트럼프가 꺼내든 '무역법 301조'란?…한국이 타깃된 이유 [인포그래픽]
  • 비축유 사상 최대 방출 발표에도 국제유가, 100달러 복귀⋯“언발에 오줌 누기”
  • 한국 겨눈 ‘디지털 비관세 장벽’…플랫폼 규제 통상전쟁 불씨
  • 李대통령, 추경 속도 주문 "한두 달 관행 안돼…밤 새서라도 신속하게"
  • 美 USTR, 한국 등 상대로 무역법 301조 조사 착수
  • 집 짓기 편하라고 봐준 소음 탓에 혈세 ‘콸콸’ [공급 속도에 밀린 삶의 질②]
  • 오늘의 상승종목

  • 03.1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130,000
    • -1.18%
    • 이더리움
    • 3,004,000
    • -0.56%
    • 비트코인 캐시
    • 666,000
    • -0.15%
    • 리플
    • 2,015
    • -1.27%
    • 솔라나
    • 125,700
    • -0.71%
    • 에이다
    • 381
    • -1.55%
    • 트론
    • 424
    • +0.24%
    • 스텔라루멘
    • 232
    • -1.2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720
    • -4.15%
    • 체인링크
    • 13,160
    • -0.9%
    • 샌드박스
    • 119
    • -1.6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