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황_개장] 코스피 3267.19p, 개인 순매수에 상승세 (▲2.23p, +0.07%)

입력 2021-06-18 09:0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하락 기조를 유지했던 전 거래일과 달리 오늘 코스피시장은 홀로 매수세를 유지 중인 개인에 힘입어 상승세로 출발했다.

18일 오전 9시 3분 현재 코스피지수는 2.23포인트(+0.07%) 상승한 3267.19포인트를 나타내며, 3270선을 두고 등락을 거듭하고 있다.

이 시간 현재 투자자 별 동향을 살펴보면 개인은 매수세를 보이고 있는 반면 외국인과 기관은 동반 매도 중이다.

개인은 1037억 원을 매수 중이며 외국인은 328억 원을, 기관은 674억 원을 각각 매도하고 있다.

업종별 현황을 살펴보면 비금속광물(+0.90%) 업종의 상승 출발이 눈에 띄는 가운데, 건설업(+0.65%) 운수장비(+0.34%) 등의 업종이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반면에 철강및금속(-0.62%) 전기가스업(-0.37%) 등은 내림세다.

그밖에 화학(+0.32%) 의료정밀(+0.29%) 서비스업(+0.23%) 등의 업종이 동반 상승 중이며, 종이·목재(-0.27%) 금융업(-0.20%) 운수창고(-0.12%) 등의 업종이 동반 하락 중이다.

삼성전자가 0.12% 내린 8만800원에 거래 중이며, 시가총액 상위 20개 종목 중 9개 종목이 상승 출발했다.

카카오가 3.04% 오른 15만2500원을 기록 중이고, 삼성SDI(+1.69%), NAVER(+1.41%)가 오름세를 보이고 있는 반면 신한지주(-0.96%), LG화학(-0.96%), POSCO(-0.88%)는 하락 출발했다.

그밖에 코오롱플라스틱(+21.36%), 영보화학(+11.40%), 화승코퍼레이션(+10.50%) 등의 종목의 상승이 두드러진 가운데, 대원전선우(-7.41%), 쌍방울(-6.20%), SK바이오사이언스(-5.31%) 등은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

현재 368개 종목이 상승 중이며 380개 종목이 하락, 158개 종목은 보합세를 보이고 있다.

한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1133원(-0.11%)으로 하락 출발했으며, 일본 엔화는 1027원(+0.28%), 중국 위안화는 176원(-0.23%)을 기록 중이다.

[이 기사는 이투데이에서 개발한 알고리즘 기반 로봇 기자인 e2BOT이 실시간으로 작성했습니다. 기사관련 문의 - e2bot@etoday.co.kr]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광주 군공항 이전 본궤도…무안군 망운면 후보지 확정
  • 가상자산 과세 2년 늦추나⋯국힘, 2029년 시행 개정안 발의
  • '현실 공포' 네팔·티베트 대홍수, 빙하의 습격 [이슈크래커]
  • 조희대 대법원장, 청와대 재제청 요구에 "내주 공식 입장 발표"
  • 기안84, "라이ㆍ타망 무사해"⋯네팔 대홍수 속 희생자 애도
  • 아시아증시 대부분 상승⋯美 기술주 훈풍에 日ㆍ대만 강세
  • 에스컬레이터 한 줄 vs 두 줄⋯국민 의견 ‘51대 49’ 팽팽
  • 하루 만에 주가 엇갈린 K-전력기기 3인방…"트럼프發 훈풍은 현재진행형"
  • 오늘의 상승종목

  • 08.2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7,512,000
    • -3.04%
    • 이더리움
    • 3,374,000
    • -2.82%
    • 비트코인 캐시
    • 343,500
    • -7.98%
    • 리플
    • 1,912
    • -4.73%
    • 솔라나
    • 143,900
    • -4.89%
    • 에이다
    • 279
    • -6.06%
    • 트론
    • 473
    • +1.28%
    • 스텔라루멘
    • 247
    • -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840
    • -2.64%
    • 체인링크
    • 15,790
    • -4.07%
    • 샌드박스
    • 49.19
    • -1.3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