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황_개장] 코스닥 994.93p, 외국인 순매도에 하락세 (▼3.56p, -0.36%)

입력 2021-06-17 09:0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전 거래일에 상승세를 보였던 코스닥시장이 외국인과 기관의 동반 매도세에 밀려 하루 만에 하락 전환했다.

17일 오전 9시 3분 현재 코스닥지수는 3.56포인트(-0.36%) 하락한 994.93포인트를 나타내며, 990선을 두고 등락을 거듭하고 있다.

이 시간 현재 투자자 별 동향을 살펴보면 개인이 홀로 매수 중이며, 기관과 외국인은 동반 매도세를 보이고 있다.

개인은 287억 원을 매수 중이며 기관은 134억 원을, 외국인은 142억 원을 각각 매도하고 있다.

업종별 현황을 살펴보면 기타서비스(+0.86%) 업종의 상승 출발이 눈에 띄는 가운데, 금융(+0.35%) 등의 업종이 오름세를 보이고 있다. 반면에 광업(0.00%) 전기·가스·수도(-1.60%) 등의 업종은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

그밖에 IT S/W & SVC(+0.03%) 등의 업종이 상승 중이며, 오락·문화(-0.98%) 건설(-0.84%) 농림업(-0.46%) 등의 업종이 동반 하락 중이다.

시가총액 상위 20개 종목 중 상승 출발한 종목은 5개다.

휴젤이 3.34% 오른 25만600원을 기록 중이고, 셀트리온제약(+0.54%), 에이치엘비(+0.45%)가 상승 중인 반면 에스티팜(-3.83%), 카카오게임즈(-1.76%), 펄어비스(-1.41%)는 하락 출발했다.

그 외 쌍용정보통신(+24.24%), 오픈베이스(+16.57%), 광진윈텍(+16.45%) 등의 종목의 상승이 두드러진 가운데, 큐브앤컴퍼니(-15.75%), 특수건설(-9.00%), 광림(-8.46%) 등은 하락 출발했다. 삼성머스트스팩5호(+30.00%), 지더블유바이텍(+29.87%) 등이 상한가를 기록 중이다.

현재 상승 종목은 335개, 하락 종목은 881개이며 나머지 194개 종목은 보합세다.

외환시장에선 원달러 환율이 1131원(+1.13%)으로 상승세를 보이고 있으며, 일본 엔화는 1021원(+0.37%), 중국 위안화는 176원(+0.46%)을 기록 중이다.

[이 기사는 이투데이에서 개발한 알고리즘 기반 로봇 기자인 e2BOT이 실시간으로 작성했습니다. 기사관련 문의 - e2bot@etoday.co.kr]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호남 반도체 시대’ 열린다…삼성·SK 500조 초대형 투자 추진
  • 코스피, 하루 만에 9100서 8200선 털썩⋯12%대↓ 삼전ㆍSK하닉 시총 520조 증발
  • 숙박비 무서워 못 떠난다…올여름 휴가 '짧고 가까운 곳으로' [데이터클립]
  • 단독 성수동 재개발 예정지 '땅 꺼짐'⋯주민들 "또 무너질까 불안"
  • HBM 부족해도 못 산다…AI 빅테크 '메모리 확보 전쟁'
  • “교섭은 계속, 파업 철회는 없다”…카카오 5개 노조, 2차 파업 초읽기
  • "이렇게 웃긴 그룹이었어?"⋯아이돌 웹예능 릴레이, 왜? [엔터로그]
  • 일본 엔화, 39년 내 최저치 근접…미·일 재무수장 긴급협의
  • 오늘의 상승종목

  • 06.2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4,467,000
    • -2.79%
    • 이더리움
    • 2,507,000
    • -4.13%
    • 비트코인 캐시
    • 287,900
    • -4.1%
    • 리플
    • 1,661
    • -3.04%
    • 솔라나
    • 104,100
    • -5.45%
    • 에이다
    • 228
    • -5.39%
    • 트론
    • 498
    • -0.8%
    • 스텔라루멘
    • 292
    • -6.71%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000
    • -5.24%
    • 체인링크
    • 11,490
    • -3.93%
    • 샌드박스
    • 78.97
    • -6.4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