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오후 9시까지 서울 129명 확진…지난주 대비 7명 감소

입력 2021-06-14 21:2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연합뉴스)
(사진=연합뉴스)

서울시는 월요일인 14일 0시부터 오후 9시까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129명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밝혔다.

같은 시간대 잠정 집계치로 비교해 전날(13일) 123명보다 6명 많고, 지난주 같은 요일(7일) 136명보다 7명 적다. 하루 전체 확진자 수 공식 집계치는 13일 122명, 7일 139명이었다.

14일 신규 확진자는 전날(13일) 검사를 받은 사례가 대부분을 차지한다. 일요일인 13일의 검사 인원은 1만5005명으로, 최근 평시의 절반 미만이었다.

최근 보름(5월 30일∼6월 13일) 서울에서는 일평균 192명이 확진됐으며, 일평균 검사 인원은 3만1155명이었다. 평균 확진율은 0.6% 수준이었다. 이 기간 하루 검사 인원은 평일에는 3만3000∼3만8000명, 토요일에는 2만3000∼2만5000명, 일요일에는 1만5000∼1만7000명 범위 내에서 오르내렸다.

14일 오후 9시 기준 서울의 코로나19 누적 확진자 수는 4만6729명으로 잠정 집계됐다. 이날 전체 확진자 수는 15일 0시 기준으로 정리돼 오전에 발표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검은 금요일' 코스피 6%대 급락에 5050선 턱걸이 마감…코스닥도 5%대↓
  • 오로지 목적은 치이카와…‘토벌대’의 일본행 [해시태그]
  • 李대통령, 법무장관에 이용철·국세청장에 안덕수 지명…정무수석에 최인호
  • '장원영 샤워법', 어디까지 해봤니? [솔드아웃]
  • 수도권 전셋값 88주째 상승⋯경기도 전세 '10억' 시대
  • 명품백 메고 다이소 간다…일상이 된 초저가 소비 [5000원, 기준이 되다]
  • 뉴욕증시, 데이터센터 규제 우려에 AI주 투매…반도체지수 장중 12%↓
  • 공정거래 첫 사건 송치했지만…중수청, 기업수사 체계 안착 ‘먼 길’
  • 오늘의 상승종목

  • 11.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003,000
    • -0.72%
    • 이더리움
    • 3,026,000
    • -1.47%
    • 비트코인 캐시
    • 361,900
    • -2.82%
    • 리플
    • 1,612
    • -4.05%
    • 솔라나
    • 122,800
    • +0.66%
    • 에이다
    • 255
    • +2.82%
    • 트론
    • 434
    • +0.46%
    • 스텔라루멘
    • 212
    • +1.4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230
    • +2.24%
    • 체인링크
    • 14,790
    • +1.37%
    • 샌드박스
    • 59.02
    • +2.13%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Kalshi $1B
    • 2 TRM Labs Series C $70M
    • 3 V12 Seed $10M
    • 4 Morpho $175M
  • 인기 프로젝트
    • 1 LayerAI Infra 인기지수 302
    • 2 Robinhood CeFi 인기지수 253
    • 3 TransCrypts Tools 인기지수 249
    • 4 MLX DePIN 인기지수 233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유통량 113% D-32
    • Allora 유통량 89% D-4
    • DAOBase 유통량 43% D-11
    • FLock 유통량 41% D-23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