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룸버그 “로빈후드, 7월로 IPO 목표 시점 잡아”

입력 2021-06-09 10:0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독립기념일 이후 전망...IT 공룡 인재 영입

▲증권거래 앱 로빈후드 로고. AP연합뉴스
▲증권거래 앱 로빈후드 로고. AP연합뉴스

미국 증권거래 플랫폼 로빈후드가 7월 상장에 나설 것으로 전망된다.

8일(현지시간) 블룸버그통신은 소식통을 인용해 로빈후드가 당초 이달 상장에 나설 계획이었으나 이 계획이 무산되자 7월로 목표 시점을 잡고 있다고 보도했다. 구체적인 시점으로는 7월 4일 독립기념일 이후가 될 것으로 보인다. 다만 IPO 일정과 관련된 최종 결정은 변경될 수 있다.

로빈후드는 3월 미 증권거래위원회(SEC)에 상장 신청서를 제출했으며 구글과 페이스북, 아마존, SEC 출신 경영진을 영입했다. 최근 세계은행(WB) 총재 출신인 로버트 졸릭도 로빈후드에 합류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반도체 회복세에 '샌드위치 위기론' 소환한 이재용⋯기술 경쟁력 재정비 주문
  • '불장'에 목표주가 훌쩍…아직 더 달릴 수 있는 종목은
  • "신용·체크 나눠 혜택만 쏙"…요즘 해외여행 '국룰' 카드는
  • '민간 자율' vs '공공 책임'…서울시장 선거, 부동산 해법 놓고 '정면충돌' 예고
  • 설 차례상 비용 '숨고르기'…시장 29만원·대형마트 40만원
  • 신한·하나·우리銀 외화예금 금리 줄줄이 인하…환율 안정 총력전
  • 고급화·실속형 투트랙 전략… 설 선물 수요 잡기 나선 백화점
  • 예별손보, 매각 이번엔 다르다…예비입찰 흥행에 본입찰 '청신호'
  • 오늘의 상승종목

  • 01.2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30,169,000
    • -1.29%
    • 이더리움
    • 4,275,000
    • -2.24%
    • 비트코인 캐시
    • 855,500
    • -2.56%
    • 리플
    • 2,727
    • -3.54%
    • 솔라나
    • 180,500
    • -3.84%
    • 에이다
    • 507
    • -4.34%
    • 트론
    • 440
    • +0.69%
    • 스텔라루멘
    • 303
    • -3.1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5,880
    • -2.63%
    • 체인링크
    • 17,390
    • -3.39%
    • 샌드박스
    • 199
    • -9.5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