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스로 전자문서 받는다…공인전자문서중계자 인증 획득

입력 2021-06-08 10:3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제공=토스)
(사진제공=토스)

토스를 운영하는 비바리퍼블리카가 과학기술정보통신부로부터 ‘공인전자문서중계자’ 인증을 획득했다고 8일 밝혔다.

공인전자문서중계자 인증은 전자문서 유통을 서비스할 수 있는 안정성과 신뢰성을 갖춘 회사를 온라인 등기우편 사업자로 인증하는 제도다.

토스가 이번 인증을 획득함에 따라 사용자는 토스 앱에서 전자문서를 확인할 수 있다. 또 납부해야 하는 고지서는 기한이 지나기 전 앱 푸시 알림 등으로 안내받을 수 있다.

토스에서 발급된 전자문서는 송·수신, 열람 일시를 확인할 수 있는 유통 증명서를 발급받는다. 이에 따라 토스를 통해 발송되는 전자문서는 오프라인 등기와 동일한 효력을 발휘한다.

앞으로 사용자는 토스 앱 내 전체 메뉴에 있는‘내 문서함'에서 공공문서와 행정정보 확인은 물론 각종 증명서, 청구서, 계약서를 발급부터 조회, 보관, 제출까지 원스톱으로 이용할 수 있게 된다.

토스 관계자는 “모바일 전자 고지서부터 청구서, 계약서, 각종 증명서까지 수많은 종이 문서들을 토스에서 간편하게 전자문서로 발급받고 관리할 수 있다"며 “자격증, 고지서 수신 및 납부 등까지 서비스 영역을 넓혀가겠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한타바이러스 등장…뜻·증상·백신·치사율 총정리 [이슈크래커]
  • 수학여행 가는 학교, 2곳 중 1곳뿐 [데이터클립]
  • "대학 축제 라인업 대박"⋯섭외 경쟁에 몸살 앓는 캠퍼스 [이슈크래커]
  • 삼성전자 파업의 역설…복수노조 시대 커지는 ‘노노 갈등 비용’ [번지는 노노 갈등]
  • 단독 나프타값 내리는데…석화사 5월 PP값 또 인상 통보
  • 코스피 6000→7000까지 70일⋯‘칠천피’ 이끈 5대 고수익 섹터는?[7000피 시대 개장]
  • 올해 첫 3기 신도시 청약 시동…왕숙2·창릉·계양 어디 넣을까
  • 서울 중년 5명 중 1명은 '미혼'… 소득 높을수록 독립 만족도↑
  • 오늘의 상승종목

  • 05.0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9,053,000
    • -1.3%
    • 이더리움
    • 3,429,000
    • -2.72%
    • 비트코인 캐시
    • 674,500
    • -2.32%
    • 리플
    • 2,075
    • -2.03%
    • 솔라나
    • 132,000
    • +0.69%
    • 에이다
    • 395
    • -0.5%
    • 트론
    • 509
    • +1.39%
    • 스텔라루멘
    • 238
    • -1.2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700
    • -2.75%
    • 체인링크
    • 14,810
    • -0.27%
    • 샌드박스
    • 114
    • +0.8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