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펜트하우스’ 엄기준, 폭탄으로 박은석 제거…이지아 불길 속에서 오열

입력 2021-06-04 23:1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펜트하우스3’ 엄기준 박은석 (출처=SBS '펜트하우스3' 캡처)
▲‘펜트하우스3’ 엄기준 박은석 (출처=SBS '펜트하우스3' 캡처)

박은석이 엄기준에 의해 사망했다.

4일 SBS 금요드라마 ‘펜트하우스3’ 첫 회에서는 교도소를 탈출한 주단태(엄기준 분)가 설치한 폭탄에 사망한 로건리(박은석 분)의 이야기가 그려졌다.

이날 로건리는 준기(온주완 분)을 만나 주단태가 준기의 모든 것을 빼앗고 그의 이름으로 살고 있음을 알렸다. 이후 로건리는 준기와 함께 한국으로 돌아와 수감 중인 주단태와 만날 계획을 짠다.

하지만 로건리는 주단태와 만나기에 앞서 꽃과 반지를 준비해 심수련(이지아 분)을 찾아간다. 그 시각 주단태는 이규진(봉태규 분)과 짜고 난동을 벌여 스스로 동맥을 찌른 뒤 병원으로 이송되고 그곳에서 탈출한다.

이후 주단태는 노인으로 분장한 뒤 준비한 폭탄을 유모차에 싣고 로건리를 찾아간다. 로건리는 심수련이 지켜보는 가운데 주단태가 설치한 폭탄에 사망하고 심수련은 그런 로건리를 보며 오열한다.

준기는 이 모든 장면을 멀리서 지켜보고 충격에 휩싸이며 출소한 유동필(박호산 분) 역시 이를 목격하며 의문을 품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탈모 1000만명 시대 해법 논의…이투데이, ‘K-제약바이오포럼 2026’ 개최[자라나라 머리머리]
  • 김민석 총리 “삼성전자 파업 땐 경제 피해 막대”…긴급조정 가능성 시사 [종합]
  • 8천피 랠리에 황제주 11개 ‘역대 최다’…삼성전기·SK스퀘어 합류
  • 20조 잭팟 한국인의 매운맛, 글로벌 겨냥 K-로제 '승부수'
  • 삼전·닉스 ‘몰빵형 ETF’ 쏟아진다…반도체 랠리에 쏠림 경고등
  • 월가, ‘AI 랠리’ 지속 낙관…채권시장 불안은 변수
  • 돌아온 서학개미…美 주식 보관액 300조원 돌파
  • 빚투 30조 시대…10대 증권사, 1분기 이자수익만 6000억원 벌었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5.1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6,313,000
    • -0.07%
    • 이더리움
    • 3,256,000
    • +0.28%
    • 비트코인 캐시
    • 614,000
    • -0.81%
    • 리플
    • 2,105
    • +0.29%
    • 솔라나
    • 128,600
    • -0.16%
    • 에이다
    • 380
    • +0%
    • 트론
    • 533
    • +1.72%
    • 스텔라루멘
    • 225
    • -0.4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020
    • -0.6%
    • 체인링크
    • 14,470
    • +0.35%
    • 샌드박스
    • 109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