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영웅, ‘실버버튼’만 두 개째…트로트 아이돌의 클라스 “두 번이나 받았다”

입력 2021-06-03 1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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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영웅 (출처=유튜브 채널 ‘임영웅 Shorts’ 캡처)
▲임영웅 (출처=유튜브 채널 ‘임영웅 Shorts’ 캡처)

가수 임영웅이 두 번째 실버 버튼을 획득했다.

2일 임영웅의 소속사 물고기뮤직이 운영하는 유튜브 채널 ‘임영웅 Shorts’에는 임영웅의 실버버튼 언박싱 영상을 게재됐다.

앞서 임영웅은 지난해 11월 자신의 유튜브 채널 ‘임영웅’에서 골드버튼 언박싱을 한 바 있다. 골드버튼은 구독자 100만 달성 시 유튜브에서 수여 하는 버튼이다. 실버버튼은 10만 구독자 달성 시 수여 된다.

‘임영웅’ 채널을 통해 이미 실버버튼과 골드버튼을 보유한 바 있는 임영웅은 ‘임영웅 Shorts’을 통해 두 번째 실버버튼을 받으며 변함없는 인기를 뽐냈다.

임영웅은 실버버튼 30초 언박싱 영상을 통해 “실버버튼을 두 번이나 받았다. 감사하다. 재미있는 영상 많이 올릴 테니 많은 사랑 부탁드린다”라고 감사함을 전했다.

한편 임영웅은 1991년생으로 올해 나이 31세다. 2016년 트로트 가수로 데뷔해 무명시절을 겪다가 2020년 방송된 TV조선 ‘미스터트롯’에서 1위에 오르며 전성기를 누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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