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황_장마감] 코스피 3247.43p, 상승(▲23.2p, +0.72%)마감. 기관 +4510억, 외국인 +2322억, 개인 -6875억

입력 2021-06-03 15:3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오전에 상승세로 출발했던 코스피시장이 기관과 외국인의 동반 매수에 장 종반에도 상승세를 지속했다.

3일 코스피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23.2포인트(+0.72%) 상승한 3247.43포인트로 마감했다.

투자자 별 동향을 자세히 살펴보면 기관과 외국인이 '쌍끌이' 매수세를 보였으며, 개인은 홀로 매도했다.

기관은 4510억 원을, 외국인은 2322억 원을 각각 매수 했으며 개인은 6875억 원을 매도했다.

업종별 현황을 살펴보면 의료정밀(+4.76%) 업종의 상승이 눈에 띄었으며, 건설업(+2.35%) 전기·전자(+1.87%) 등의 업종이 상승세를 보였다. 반면 철강및금속(-0.44%) 종이·목재(-0.43%) 등의 업종은 하락했다.

이외에도 비금속광물(+1.00%) 유통업(+0.46%) 섬유·의복(+0.39%) 등의 업종이 동반 상승했으며, 음식료품(-0.25%) 금융업(-0.23%) 기계(-0.10%) 등의 업종이 동반 하락했다.

주요 테마 현황을 살펴보면 전선(+6.99%), LED(+1.98%), 원자력발전(+1.94%), PCB생산(+1.71%), IT(+1.54%) 관련주 테마의 상승이 눈에 띄었으며, 국내상장 중국기업(-18.61%), 제지(-0.62%), 여행·관광(-0.42%), 농업(-0.41%), 지주회사(-0.35%) 관련주 테마는 내림세로 마감했다.

삼성전자는 2.48% 오른 8만2800원을 기록했으며, 시가총액 상위 20개 종목 중 11개 종목이 상승세를 보였다.

삼성전자가 2.48% 오른 8만2800원에 마감했으며, SK하이닉스(+2.38%), SK이노베이션(+2.06%)이 상승세를 보인 반면 POSCO(-1.84%), KB금융(-1.02%), 신한지주(-0.58%)는 하락했다.

그 밖에도 진흥기업우B(+29.62%), 우진(+20.96%), 진흥기업(+19.43%) 등의 종목이 상승세를 보였으며, 삼성공조(-13.01%), 한국ANKOR유전(-7.41%), 한창(-5.84%) 등은 하락했다. 진흥기업2우B(+29.77%) 등이 상한가를 기록했다.

최종 상승 종목은 425개, 하락 종목은 397개이며 나머지 90개 종목은 보합 마감했다.

한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1114원(+0.04%)으로 상승 했으며, 일본 엔화는 1015원(+0.09%), 중국 위안화는 174원(-0.01%)을 기록했다.

[이 기사는 이투데이에서 개발한 알고리즘 기반 로봇 기자인 e2BOT이 실시간으로 작성했습니다. 기사관련 문의 - e2bot@etoday.co.kr]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호남 반도체 시대’ 열린다…삼성·SK 500조 초대형 투자 추진
  • 코스피, 하루 만에 9100서 8200선 털썩⋯12%대↓ 삼전ㆍSK하닉 시총 520조 증발
  • 숙박비 무서워 못 떠난다…올여름 휴가 '짧고 가까운 곳으로' [데이터클립]
  • 단독 성수동 재개발 예정지 '땅 꺼짐'⋯주민들 "또 무너질까 불안"
  • HBM 부족해도 못 산다…AI 빅테크 '메모리 확보 전쟁'
  • “교섭은 계속, 파업 철회는 없다”…카카오 5개 노조, 2차 파업 초읽기
  • "이렇게 웃긴 그룹이었어?"⋯아이돌 웹예능 릴레이, 왜? [엔터로그]
  • 일본 엔화, 39년 내 최저치 근접…미·일 재무수장 긴급협의
  • 오늘의 상승종목

  • 06.2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4,158,000
    • -3.05%
    • 이더리움
    • 2,505,000
    • -4.28%
    • 비트코인 캐시
    • 288,100
    • -3.71%
    • 리플
    • 1,660
    • -2.81%
    • 솔라나
    • 104,000
    • -5.2%
    • 에이다
    • 227
    • -5.02%
    • 트론
    • 498
    • -0.8%
    • 스텔라루멘
    • 293
    • -5.18%
    • 비트코인에스브이
    • 16,960
    • -5.46%
    • 체인링크
    • 11,470
    • -3.78%
    • 샌드박스
    • 78.88
    • -5.8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