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ㆍ기아, 5월 美판매 17만 대…3개월 연속 월간 최대 기록

입력 2021-06-03 09:5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현대차, 56% 증가한 9만17대 판매…기아는 8만298대로 75%↑

(사진/자료=HMA)
(사진/자료=HMA)

현대자동차와 기아의 지난달 미국 판매가 월간 최대 판매 실적을 기록했다.

2일(현지시간) 현대차 미국 법인은 지난 5월 총 9만17대를 판매했다고 밝혔다.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무려 56% 증가한 규모다. 동시에 3개월 연속 최대 판매량을 기록이다.

랜디 파커 판매 담당 수석부사장은 "월간 총판매와 소매 판매에서 3개월 연속 신기록을 세운 것은 커다란 성과"라며 "우리는 소비자들의 비상한 수요를 충족시키기 위해 제조·공급망 파트너와 긴밀히 협력하고 있다"고 밝혔다.

기아 역시 3개월 연속 미국 최대 판매 기록을 다시 썼다. 기아는 작년 동월 대비 75% 증가한 8만298대를 기록했다.


대표이사
정의선, 이동석, 무뇨스 바르셀로 호세 안토니오(각자 대표이사)
이사구성
이사 12명 / 사외이사 7명
최근공시
[2026.04.02] 풍문또는보도에대한해명(미확정)
[2026.04.01] 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대표이사
송호성,최준영(각자 대표이사)
이사구성
이사 9명 / 사외이사 5명
최근공시
[2026.04.03]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2026.04.02] 자기주식처분결과보고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韓 수출 7000억불 시대⋯올해 사상 첫 '일본 추월' 가시권
  • 삼성家 12조 상속세 마침표…이재용 ‘뉴삼성’ 체제 본격 시동
  • 전쟁 속 ‘돈의 이동’…고액자산가, 방산·원전 덜고 삼성전자 담았다
  • 아이오닉 6 N, 고성능차 시장 판 흔든다…현대차그룹, 프리미엄 독주 깨고 ‘3년 연속 정상’
  • 외국인 이탈에 코스피 비중 36%대 후퇴…실적 시즌 ‘유턴’ 신호 켜질까
  • 이 대통령 “추경으로 지방 재정 부담 증가 말 안돼…여력 더 늘어”
  • 중동발 리스크 장기화…유통업계, 묶음 배송·대체상품 확대
  • 기아, 평택 내 ‘新 통합 모빌리티 허브’ 구축…인증중고차·EV·PBV 한눈에
  • 오늘의 상승종목

  • 04.0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1,949,000
    • -0.02%
    • 이더리움
    • 3,108,000
    • -0.38%
    • 비트코인 캐시
    • 662,000
    • -1.49%
    • 리플
    • 1,976
    • -1%
    • 솔라나
    • 121,300
    • -0.33%
    • 에이다
    • 367
    • -1.34%
    • 트론
    • 483
    • +0%
    • 스텔라루멘
    • 241
    • -2.0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180
    • +0.25%
    • 체인링크
    • 12,990
    • -1.37%
    • 샌드박스
    • 114
    • -2.5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