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지역별 현황] 서울 4만4322명·경기 3만9389명·대구 9997명·인천 6235명·부산 5717명 순

입력 2021-06-02 09:4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600명대를 기록했다. 지난달 27일 이후 엿새 만에 600명대로 돌아왔다.

질병관리청은 6월 1일 하루 동안 전국적으로 총 677명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추가로 확인됐다고 밝혔다. 전날보다 218명 늘었다. 6월 2일 0시 기준 국내 코로나19 누적 확진자 수는 14만1476명이다.

서울·경기·인천 등 수도권 신규 확진자는 전체 확진자의 63.58%에 달한다.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에 따르면 2일 0시 기준, 전일 0시 대비 677명이 추가 확진 판정을 받아 전국 확진자 수는 14만1476명으로 늘었다.

지역별로는 서울에서 258명, 부산에서 21명, 대구에서 39명, 인천에서 21명, 광주에서 5명, 대전에서 23명, 울산에서 14명, 세종에서 3명, 경기에서 192명, 강원에서 14명, 충북에서 5명, 충남에서 7명, 전북에서 10명, 전남에서 10명, 경북에서 12명, 경남에서 21명, 제주에서 14명, 검역에서 9명이 발생했다.

전국 시·도별 코로나19 누적 확진자 수는 △서울 4만4322명 △경기 3만9389명으로 가장 많은 비중을 차지했다. 이어 △대구 9997명 △인천 6235명 △부산 5717명 △경남 4728명 △경북 4713명 △검역 3857명 △충남 3557명 △강원 3212명 △충북 2959명 △광주 2815명 △울산 2594명 △전북 2241명 △대전 2120명 △전남 1478명 △제주 1056명 △세종 486명 순으로 나타났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美·日·대만 증시는 사상 최고치 돌파⋯코스피도 신고가 ‘코앞’일까
  • 냉방비 인상 없이 한전은 버틸까⋯커지는 한전채 부담
  • '우리동네 야구대장' 고된 프로야구 팬들의 힐링 방송 [해시태그]
  • 美 유명 가수 d4vd, 14세 소녀 살해 범인?⋯살인 혐의로 체포
  • 항공유 바닥난 유럽 항공사⋯잇따라 운항편 감축
  • 칼국수 1만원 시대⋯"이젠 뭘 '서민음식'이라 불러야 하죠?" [이슈크래커]
  • Vol. 4 앉아 있는 시간의 가치: 상위 0.0001% 슈퍼리치들의 오피스 체어 [THE RARE]
  • '수출 호실적' 경상수지 흑자 커질수록 뛰는 韓 환율⋯왜?
  • 오늘의 상승종목

  • 04.1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3,947,000
    • +2.51%
    • 이더리움
    • 3,574,000
    • +2.76%
    • 비트코인 캐시
    • 668,500
    • +1.44%
    • 리플
    • 2,183
    • +1.35%
    • 솔라나
    • 131,100
    • -1.21%
    • 에이다
    • 384
    • +0.52%
    • 트론
    • 481
    • -0.21%
    • 스텔라루멘
    • 257
    • +3.6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090
    • +2.47%
    • 체인링크
    • 14,220
    • +0.28%
    • 샌드박스
    • 124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