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황_장마감] 코스피 3168.43p, 하락(▼2.89p, -0.09%)마감. 기관 +2820억, 외국인 -308억, 개인 -2389억

입력 2021-05-26 15:3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오전에 상승 출발했던 코스피시장이 개인과 외국인의 ‘팔자’ 기조에 장 종반 하락 마감했다.

26일 코스피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2.89포인트(-0.09%) 하락한 3168.43포인트를 기록했다.

투자자 별 동향을 자세히 살펴보면 기관은 매수세를 보인 반면 외국인과 개인은 동반 매도하며 장을 마쳤다.

기관은 2820억 원을 매수 했으며 외국인은 308억 원을, 개인은 2389억 원을 각각 매도했다.

업종별 현황은 전기가스업(+4.00%) 업종의 상승이 눈에 띄었으며, 의료정밀(+2.72%) 유통업(+2.08%) 등의 업종이 오름세를 보였다. 반면 철강및금속(-1.27%) 운수장비(-0.47%) 등은 내림세를 보였다.

그 밖에도 음식료품(+1.39%) 서비스업(+1.33%) 기계(+1.28%) 등의 업종이 동반 상승했으며, 종이·목재(-0.22%) 비금속광물(-0.16%) 등의 업종이 동반 하락했다.

주요 테마 현황을 살펴보면 원자력발전(+5.39%), 백화점(+3.08%), 농업(+2.86%), 전선(+2.83%), 수산업(+2.42%) 관련주 테마의 상승이 눈에 띄었으며, 자동차(-0.60%), 방위산업(-0.56%), IT(-0.36%), 태양광(-0.21%), 국내상장 중국기업(-0.12%) 관련주 테마는 하락세를 보였다.

삼성전자는 0.12% 내린 7만9800원을 기록했으며, 시가총액 상위 20개 종목 중 6개 종목이 상승세를 보였다.

LG생활건강이 3.18% 오른 155만6000원을 기록했으며, SK텔레콤(+1.43%), NAVER(+1.40%)가 상승했다.

그 밖에도 이아이디(+19.62%), 한전기술(+16.23%), 이스타코(+13.74%) 등의 종목이 상승했으며, 대덕1우(-7.96%), 현대비앤지스틸우(-7.54%), LG화학우(-6.86%) 등은 하락폭을 키웠다. LS네트웍스(+29.96%), 한진중공업홀딩스(+29.94%) 등이 상한가를 기록했다.

최종적으로 498개 종목이 상승했으며 하락 종목은 334개다. 79개 종목은 보합세를 보였다.

외환시장에선 원달러 환율이 1117원(-0.54%)으로 하락세를 보였으며, 일본 엔화는 1026원(-0.47%), 중국 위안화는 175원(-0.33%)을 마감했다.

[이 기사는 이투데이에서 개발한 알고리즘 기반 로봇 기자인 e2BOT이 실시간으로 작성했습니다. 기사관련 문의 - e2bot@etoday.co.kr]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광주 군공항 이전 본궤도…무안군 망운면 후보지 확정
  • 가상자산 과세 2년 늦추나⋯국힘, 2029년 시행 개정안 발의
  • '현실 공포' 네팔·티베트 대홍수, 빙하의 습격 [이슈크래커]
  • 조희대 대법원장, 청와대 재제청 요구에 "내주 공식 입장 발표"
  • 기안84, "라이ㆍ타망 무사해"⋯네팔 대홍수 속 희생자 애도
  • 아시아증시 대부분 상승⋯美 기술주 훈풍에 日ㆍ대만 강세
  • 에스컬레이터 한 줄 vs 두 줄⋯국민 의견 ‘51대 49’ 팽팽
  • 하루 만에 주가 엇갈린 K-전력기기 3인방…"트럼프發 훈풍은 현재진행형"
  • 오늘의 상승종목

  • 08.2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7,749,000
    • -2.95%
    • 이더리움
    • 3,385,000
    • -2.53%
    • 비트코인 캐시
    • 343,500
    • -7.93%
    • 리플
    • 1,918
    • -4.72%
    • 솔라나
    • 144,300
    • -4.56%
    • 에이다
    • 282
    • -4.73%
    • 트론
    • 473
    • +1.28%
    • 스텔라루멘
    • 249
    • -4.2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930
    • -2.51%
    • 체인링크
    • 15,850
    • -4.17%
    • 샌드박스
    • 49.8
    • +0.0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