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서울시, 재개발 주거정비지수제 폐지

입력 2021-05-26 10:0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오세훈 서울시장이 17일 오전 서울 중구 서울시청 대회의실에서 취임 한달을 맞아 기자간담회를 하고 있다.  (뉴시스)
▲오세훈 서울시장이 17일 오전 서울 중구 서울시청 대회의실에서 취임 한달을 맞아 기자간담회를 하고 있다. (뉴시스)

서울시가 재개발 활성화를 위해 '주거정비지수제'를 폐지하고 24만 가구 주택공급을 본격화 한다.

서울시는 2025년까지 24만 가구 주택공급을 위한 '재개발 활성화를 위한 6대 규제완화 방안'을 26일 발표했다.

이날 발표된 6대 방안에는 주거정비지수제 폐지를 비롯해 △‘공공기획’ 전면 도입을 통한 정비구역 지정기간 단축(5년→2년) △주민동의율 민주적 절차 강화 및 확인단계 간소화 △재개발해제구역 중 노후지역 신규구역 지정 △‘2종 7층 일반주거지역’ 규제 완화 통한 사업성 개선 △매년 ‘재개발구역 지정 공모’ 통한 구역 발굴 등이 담겼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거래대금 폭증 실적 개선 기대감에 배당까지…날개 단 증권주
  • 고유가에 엇갈린 증시 전망⋯"135달러면 폭락" vs "191달러까지 괜찮다"
  • ‘내일은 늦다’, 즉시배송 시대로⋯6조 퀵커머스 시장 ‘무한 경쟁’[달아오른 K퀵커머스戰]
  • 이주비는 막히고 집도 못 판다⋯외곽 사업 존폐 위기 [신통기획, 규제의 덫 ②]
  • GLP-1 이후 승부처는 ‘아밀린’…비만 치료제 판도 바뀔까[비만치료제 진검승부③]
  • 찐팬 잡아야 매출도 오른다⋯유통가, ‘팬덤 커머스’ 사활
  • 개미들의 위험한 빛투⋯ 레버리지 ‘3중 베팅’ 확대
  • '나솔사계' 솔로남 공개, 18기 영호 '삼수생' 등극⋯27기 영철 '최커' 유일한 실패자
  • 오늘의 상승종목

  • 03.13 09:15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880,000
    • +0.91%
    • 이더리움
    • 3,053,000
    • +1.6%
    • 비트코인 캐시
    • 667,500
    • -0.07%
    • 리플
    • 2,039
    • +0.59%
    • 솔라나
    • 128,000
    • +0.95%
    • 에이다
    • 388
    • +1.04%
    • 트론
    • 423
    • -0.94%
    • 스텔라루멘
    • 234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490
    • -5.7%
    • 체인링크
    • 13,330
    • +1.14%
    • 샌드박스
    • 122
    • +0.8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