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상장 첫날' 진시스템, 장 초반 혼조세

입력 2021-05-26 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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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장 첫날인 분자진단 플랫폼 기업 진시스템이 공모가를 하회하는 시초가를 형성한 후 혼조세를 보이고 있다.

26일 오전 9시03분 진시스템은 공모가를 하회하는 1만9100원의 시초가를 형성한 후 1100원(5.76%) 오른 2만200원에 거래됐다. 공모가는 2만 원이었다.

진시스템의 강점인 신속 현장 분자진단 플랫폼은 검사시간을 단축하고 검사 과정을 축소하는 차별화된 기술력에 기반한다. 또한 회사는 SMT 시장에서 필수적인 하이멀티플렉스(High Multiplex) 기술을 보유하고 있다. 기존 Multiplex 기술은 한 번의 검사로 최대 25개 타깃을 검출하는 반면, 진시스템의 기술은 50개 이상의 다중 진단이 가능해 타사대비 비교우위를 확보한 점이 높은 평가를 받고 있다.

장중 매매동향은 잠정치이므로 실제 매매동향과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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