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협, 슈가버블 등 22사 프리보드 예비지정 승인

입력 2009-01-07 13:3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한국증권업협회는 7일 (주)슈가버블 등 22사를 프리보드 예비지정법인으로 승인했다고 밝혔다.

예비지정법인 22사는 전국 테크노파크에서 발굴한 기술기반 중소기업으로 프리보드를 통해 자금조달에 나설 계획이다.

이번에 예비지정된 기업은 22개사 중 19개가 제조업이며, ▲17사가 벤처기업 ▲11사가 혁신형중소기업(INNOBIZ)에 포함돼 있다.

예비지정기업의 평균 자본금은 6억9000만원이며 평균 매출액은 52억원으로 프리보드 지정기업에 비해 자본금 규모와 매출액 규모가 1/3 수준이다.

평균 설립경과연수는 5년6개월로 프리보드 지정기업의 13.8년보다 훨씬 짧은 초기 성장기업이다.

증권협회는 예비지정법인의 자금조달을 지원하기 위해 ‘기술기업 투자정보시스템’을 통해 예비지정기업의 기업정보를 투자자에게 제공하고, 중소․벤처기업 투자금융(IB)업무에 관심이 있는 증권회사와 공동으로 투자설명회 개최 등 자금조달 지원업무를 추진할 계획이다.

한편 프리보드 예비지정제도는 지역산업육성 거점기관인 테크노파크 소속 기술기반 중소기업 등이 증권협회의 프리보드에 기업정보를 지속적으로 제공하면서 IR 개최 등 투자유치 지원서비스를 받는 프로그램으로 지난해 7월 1일에 도입됐다.

또한 이번 예비지정법인 22사의 신규 진입으로 프리보드 예비지정법인은 30사로 증가했으며 진입기업 총수는 기존 프리보드 지정법인 70사를 포함해 100사로 증가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삼성전자·SK하이닉스 여전히 저평가…"코스피 5000선, 강력한 지지선" [찐코노미]
  • 서울 아파트 경매 낙찰률 32% ‘올해 최저’⋯수도권 낙찰가율은 86.5%
  • 휘발유·경유 가격 역전…주유소 기름값 얼마나 올랐나? [인포그래픽]
  • '미스트롯4' 이소나 남편 강상준, 알고보니 배우⋯아내 '진' 소식에 "보고 싶었던 장면"
  • 美ㆍ이란 전쟁 위기 여전한데 국장은 왜 폭등?⋯“패닉셀 후 정상화 과정”
  • 당정 “중동 사태 대응 주유소 폭리 단속…무관용 원칙”
  • 일교차·미세먼지 겹친 봄철…심혈관 질환 위험 커지는 이유는? [e건강~쏙]
  • 車보험 ‘8주 룰’ 시행 한 달 앞…한의계 반발 확산
  • 오늘의 상승종목

  • 03.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0,702,000
    • -3.47%
    • 이더리움
    • 2,927,000
    • -4.38%
    • 비트코인 캐시
    • 663,000
    • -1.49%
    • 리플
    • 2,007
    • -3.23%
    • 솔라나
    • 125,800
    • -3.75%
    • 에이다
    • 383
    • -3.53%
    • 트론
    • 420
    • +0.96%
    • 스텔라루멘
    • 224
    • -3.4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000
    • -2.78%
    • 체인링크
    • 12,970
    • -4.56%
    • 샌드박스
    • 120
    • -3.2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