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쓰비시, 주행중 차량 고장 "걱정마세요"

입력 2009-01-06 16: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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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행 중 차량 고장시, 픽업과 대체이동 수단 제공

미쓰비시자동차 고객은 다음달 말일까지 주행중 차량이 고장나더라도 안전하게 목적지에 도착 할 수 있게 됐다.

미쓰비시자동차의 한국 판매법인인 MMSK는 다음달 28일 까지 전 차종을 대상으로 차량 고장시(사고차량 제외) 픽업과 이송 서비스는 물론, 고객의 1차 목적지까지 전국적으로 대체이동 수단을 제공하는 '윈터 언리미티드 서비스'를 실시한다고 6일 밝혔다.

MMSK의 '윈터 언리미티드 서비스'는 기존 긴급출동서비스에 고객의 편의와 안전을 배려해 추가적으로 고객의 목적지까지 모든 교통 요금을 지원하는 특별 서비스다.

MMSK는 미쓰비시자동차의 모든 차량을 대상으로 차량문제가 발생하면 현장에 출동해 응급조치를 실시하고, 주행이 불가능할 경우에는 공식 서비스센터로 픽업·수리하는 것은 물론, 고객이 가고자 했던 1차 목적지까지 모범택시 등 대체이동 수단 및 요금을 지원한다.

고객의 주소지와 다른 타 시도에서 고장이 발생해도 비용을 전액 지원한다.

MMSK 최종열 사장은 "이번 '윈터 언리미티드 서비스'는 차량부터 고객 모두를 완벽하게 보호하는 토탈케어 서비스"라며 "이는 미쓰비시자동차가 지향하는 고객서비스의 일환으로, 앞으로도 더욱더 고객에 다가설 수 있는 서비스를 지향하겠다"고 말했다.

문의)080-258-78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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