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웨이, 말레이 법인이 전사 실적 견인해 ‘매수’ - 대신증권

입력 2021-05-13 07:5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대신증권이 13일 코웨이에 대해 말레이시아 현지 법인이 호실적을 거두면서 기업 가치 개선에 기여하고 있다고 평가했다. 목표주가는 9만4000원,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했다.

이나연 대신증권 연구원은 “말레이시아 법인의 실적 호조로 밸류에이션 저평가 국면이 ‘일부’ 해소될 전망”이라고 말했다.

이어 “중저가 라인의 정수기 신제품 판매 호조에 공기청정기, 매트리스 등 카테고리 다변화 효과가 더해지며 순증 수는 역사상 최고 수치를 기록했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밸류에이션 저평가를 완전히 해소하기 위해선 국내 시장의 경쟁력 제고가 필요하다”며 “지난해 동사의 국내 시장 점유율은 3.6%p 감소한 것으로 추산(상위 7개사 합산 계정 수 기준)되는데, 올해 1분기 계정 수 증가 속도 역시 현재 경쟁사 대비 부진한 양상”이라고 덧붙였다.


대표이사
서장원
이사구성
이사 9명 / 사외이사 6명
최근공시
[2026.03.16] [기재정정]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일반)
[2026.03.13] 감사보고서제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중국도 호르무즈 개방 도와야”…미·중 정상회담 연기 가능성 시사
  • 직장·경제 문제 이중고…40대 스트레스 '최고' [데이터클립]
  • '나혼산' 속 '소학관', 비난 속출한 이유
  • ‘케데헌’ 美아카데미 2관왕 쾌거⋯“한국과 모든 한국인에게 바친다”
  • [환율마감] 원·달러 1500원대 터치후 되돌림 ‘17년만 최고’
  • 국장 돌아오라는데…서학개미, 미장서 韓 ETF 쇼핑
  • 중동 리스크·채권 과열까지…주담대 금리 부담 커진다 [종합]
  • 단독 LIG그룹 오너가, 목돈 필요했나…LIG 유상감자로 500억 현금화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9,212,000
    • +3.39%
    • 이더리움
    • 3,450,000
    • +10.26%
    • 비트코인 캐시
    • 704,000
    • +3.23%
    • 리플
    • 2,247
    • +7.77%
    • 솔라나
    • 140,900
    • +7.8%
    • 에이다
    • 423
    • +8.74%
    • 트론
    • 435
    • -1.14%
    • 스텔라루멘
    • 257
    • +4.0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590
    • +1.76%
    • 체인링크
    • 14,600
    • +7.2%
    • 샌드박스
    • 131
    • +5.6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