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은행, 한국무역협회와 글로벌 스타트업 페어 ‘넥스트 라이즈’ 개최

입력 2021-05-06 16:1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산업은행은 한국무역협회와 글로벌 스타트업 페어인 ‘넥스트 라이즈 2021 서울’을 개최한다고 6일 밝혔다.

양 기관은 다음 달 28~29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진행되는 이번 페어에서 벤처·스타트업과 대·중견기업·투자자 간의 1:1 상담을 진행할 예정이다.

‘넥스트 라이즈 2021 서울’은 산업은행, 한국무역협회, 국가과학기술연구회, 벤처기업협회, 한국벤처캐피탈협회가 공동 주최하는 국내 최대 스타트업 페어다.

현재 참가 모집 중인 1:1 상담은 벤처·스타트업과 대·중견기업·벤처캐피탈사 간의 사업협력, 투자유치 지원을 위한 프로그램이다. 2020년 상담에서는 665개 스타트업이 78개 국내외 대·중견기업, 23개 벤처캐피탈사와 총 1714회 1:1 상담했다.

올해 상담에는 국내외 120여 개 대·중견기업, 30여 개의 벤처캐피탈사가 참여할 예정이다. 코로나19 확산을 막기 위해 온·오프라인 병행, 전자명부 작성, 가림막 설치 등의 방역 조치도 실행된다.

올해 행사에는 미국, 프랑스, 이스라엘 등 스타트업 생태계가 발달한 10여 개 국가의 주한외국대사관, 상공회의소 등이 새롭게 참여한다. 외국인 스타트업과 대학생 스타트업의 부스전시, 스타트업 채용설명회도 열린다.

산업은행 관계자는 “1:1 상담에 참여 의사를 밝힌 대·중견기업 등은 2020년 대비 약 50여 개가 늘어난 150여 개”라며 “대기업 등과 협력상담을 신청할 벤처·스타트업 수도 대폭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탈모 1000만명 시대 해법 논의…이투데이, ‘K-제약바이오포럼 2026’ 개최[자라나라 머리머리]
  • 코스피, 장초반 4% 급락 딛고 7500선 상승 마감
  • 결국 터졌다…'21세기 대군부인' 고증 지적 그 후 [해시태그]
  • 단독 한국거래소, 장외파생 안전판 점검…위기 시나리오·증거금 기준 손본다
  • 중고 전기차, 1순위 조건도 걱정도 '배터리' [데이터클립]
  • 법원, 삼성전자 노조 상대 가처분 일부 인용…“평상시 수준 유지해야”
  • 오늘부터 2차 고유가 지원금 신청 시작, 금액·대상·요일제 신청 방법은?
  • "연 5% IRP도 부족"…달라진 기대수익률 [돈의 질서가 바뀐다 上-②]
  • 오늘의 상승종목

  • 05.1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4,270,000
    • -1.93%
    • 이더리움
    • 3,147,000
    • -3.61%
    • 비트코인 캐시
    • 550,500
    • -11.07%
    • 리플
    • 2,060
    • -2.46%
    • 솔라나
    • 125,700
    • -3.08%
    • 에이다
    • 370
    • -3.14%
    • 트론
    • 528
    • -0.38%
    • 스텔라루멘
    • 219
    • -3.5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170
    • -4.07%
    • 체인링크
    • 14,060
    • -3.63%
    • 샌드박스
    • 105
    • -4.5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