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T 정만원 사장 "체질 개선 등 내실경영 주력 "

입력 2009-01-02 13:1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SK텔레콤 정만원 사장은 2일 올해 경영방향과 관련해 미래 기회 포착을 위해 체질 개선 등 내실경영에 주력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정 사장은 이날 신년사를 통해 "글로벌 경제위기가 2~3년 지속될 가능성을 염두에 두고 올해는 체질을 혁신해 어떠한 상황에서도 생존할 수 있고 언제라도 기회를 포착할 수 있는 체제를 갖추는 데 역점을 두겠다"고 말했다.

내실경영을 위해 정 사장은 "투자사업의 속도조절, 비용 유연화, 군살빼기를 추진하겠다"면서 "성장 잠재력이 큰 시장의 지속 발굴과 확대, 수익 창출 및 신규 Biz 기회를 모색하겠다"고 밝혔다.

정 사장은 또 "선택과 집중을 통해 국내외 투자회사 및 포트폴리오 관리 강화"와 함께 "CIC 체계를 정착시키고 본원적 경쟁력을 제고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정 사장은 "회사 구성원은 강한 기업문화를 만들고 발전시켜 나가는 주체"라며 "회사의 미래를 확신하고 회사의 성장이 곧 자신의 미래를 좌우한다는 인식을 가져야 한다"고 강조했다.

.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SK하이닉스 직원의 '1억 기부'가 놀라운 이유 [이슈크래커]
  • 35세는 왜 청년미래적금에서 빠졌나
  • 'NCT 출신' 루카스, SM과 전속계약 만료⋯"앞으로의 도전 응원"
  • 쿠팡, 美 정치권 개입설 반박⋯“한국 압박 로비 아냐”
  • 교통·생활 ‘두 마리 토끼’⋯청약·가격 다 잡은 더블 단지
  • 트럼프 메시지 폭격에 참모진 분열⋯美ㆍ이란 협상 난항
  • 전자담배도 담배 됐다⋯한국도 '평생 금연 세대' 가능할까
  • 미래에셋그룹, 스페이스X로 ‘4대 금융’ 신한 시총 넘봐⋯합산 46조원
  • 오늘의 상승종목

  • 04.2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5,460,000
    • -0.1%
    • 이더리움
    • 3,451,000
    • +0.35%
    • 비트코인 캐시
    • 676,500
    • -0.44%
    • 리플
    • 2,133
    • +0.05%
    • 솔라나
    • 128,600
    • +1.26%
    • 에이다
    • 375
    • +1.08%
    • 트론
    • 481
    • -1.43%
    • 스텔라루멘
    • 258
    • -0.7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760
    • +0.34%
    • 체인링크
    • 13,980
    • +1.08%
    • 샌드박스
    • 123
    • +6.9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