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달러 NDF 1120.4/1120.7, 3.5원 하락..미 제조업지수 부진

입력 2021-05-04 07:33

역외환율은 하락했다. 미국 제조업지수가 부진한 것이 영향을 미쳤다. 실제 미국 4월 ISM 제조업지수는 60.7을 기록해 시장예상치(65.0)를 밑돌았다. 이에 따라 미국채 금리는 하락했고, 글로벌 금융시장에서 달러화는 약세를 보였다.

3일(현지시간)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시장에서 원·달러 1개월물은 1120.4/1120.7에 최종 호가되며 거래를 마쳤다. 이는 최근 1개월물 스왑포인트 +0.05원(서울외환중개 기준)을 감안하면 전장 현물환 종가(1124.0원) 대비 3.5원 내린 것이다.

달러·엔 환율은 109.05엔을, 유로·달러 환율은 1.2064달러를, 달러·위안은 6.4710위안을 각각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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